티스토리 뷰

 

 

Release date : 2005-02-23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이글루스 관리가 점점 더 마음에 안들어서.. 결국 티스토리로 이사오기로 결정했습니다.

네이버도 고민을 했습니다만 역시 조금은 어딘가에 숨어있는 분위기가 좋은 저로서는.. 네. 그렇습니다.

초대장을 보내주신 beyo님 감사드립니다요!!

 

이글루스에 그동안 올렸던 포스팅들은 옮겨올지 어쩔지 미지수입니다.

백업이니 복구니 지금의 저에겐 너무나도 어려운 이야기가 되어버려서-_-...

도와주실 분 계신가요 헬프미~! 제발!

 

그리고 sech@sech.pe.kr 로는 더 이상 메일을 보내셔도 제가 받을 수 없어요.

우측 상단의 도라에몽 밑에도 수줍게 적어놓았습니다만, 앞으로는 하실 말씀이 있을 시,

kimsech@tistory.com 이곳으로 보내주세요.

 

스팸이라던가 쓸데없는 꾀임의 메시지같은 걸 보내면 쫓아가서 철퇴로 내려칠테니 알아서 하십시오.

 

 

 

첫 포스팅은 최장기간 저의 홈페이지 BGM으로 사랑받은 '세리나'의 '아마이요루'로 스타트입니다.

이 곡을 주셨던.. 샤야님은 잘 지내고 계실런지.. 응답하라 응답하라.

 

날이 너무 덥네요... 냉차라도 한 잔 드시면서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