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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큐베의 야규가에 쳐들어간 일행들.

그러나 4대천왕과 마주하게 되고~

 

 

 

 

 

난 접시를 깨러 온게 아니거든
너희들 코를 죽사발로 만들러 온거야☆

 

 

제 아무리 4대천왕이라도 도S 소고 앞에서는 피라미데스요..

 

 

 

 

 

 

 

이 사내 엄청 강하다..

 

 

 

그래. 소고는 강하지.. 저렇게 청순하게 생겨가지고..

신센구미에서 검술로 치면 제일 강하니까.

거기다가 도S 라구? ㅋㅋㅋㅋㅋ 그것도 말기

 

도S : S는 새디스트를 말함.. 도는 그 앞에 뜻을 강조하기 위해 붙은 접두어로

우리나라로 치면 개맛있어. 개재밌어. 개새디스트.. 이런 느낌이라고 합니다.

 

 

소고가 막 신나서 웃는 건 한번도 못 본 것 같음.

미츠바편 빼고.. 근데 그 때도 막 방정맞게 웃는게 아니라 뭔가.. 수줍은 웃음이더라.

사실은 정말 내성적이고 얌전한 착한 아이인 것 같음.

나약해보이기 싫으니까 항상 저런 무덤덤한 표정, 그런 어조.

 

 

 

 

 

 

 

얼굴하고 접시는 흠집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는걸?

 

됐고 그래 그냥 도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나의 사랑 너의 사랑 우리 모오두의 사랑 히지카타상..

 

큐베편에서는 히지카타의 과거 이야기도 좀 나오기 때문에 히지카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하는.. 78화

17살 정도 즈음의. 머리를 높이 묶고 있는 소년 시절의 히지카타를 볼 수 있다.

 

 

 

 

 

 

 

 

히지카타는 싸울 때도 담배를 물고 있다.

폼재려고 하는 것 같진 않고 정말 중독자느낌..

 

이 다음씬에서 담배를 퉷 뱉으면서 돌격하는데

그게 참.. 멋지다.

 

 

 

 

 

 

 

녀석은 예나 지금이나 머리에 검 생각밖에 없어

야규의 화려한 검에 비하면 거칠고 어긋나고 구식일지 모르지만

하지만 시퍼렇게 날이 선 녀석의 검은 쇠도 가를 수 있다.

 

 

 

 

 

 

 

 

 

저놈의 마요네즈 라이터 ㅋㅋㅋ

저거 하나 사고 싶다 ㅋㅋㅋ

 

 

 

 

 

 

이 섹시한 입술은 캡쳐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마루이 백화점의 자동문에 낀 거야.

 

상처를 걱정(?)하는 콘도에게 다친게 아니라, 자동문에 낀거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회상씬에서 나오는 쇼오넨 히지카타도 비슷한 발언을 한다.

 

녀석은 예나 지금이나 진성 츤데레야...

 

 

 

 

 

 

 

 

 

 

 

 

 

적을 격파하긴 했지만 심한 상처로 정신 못차리는 히지카타 ㅋㅋㅋ

담배 대신 뭐에 불을 붙인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커스는 큐베에서 히지카타로 끝까지 옮겨오지 않는 씬이지만..

저 옆모습은 역시 캡쳐하지 않을 수 없었다. 2222

 

 

신센구미는 이걸로 끝.

이제 대망의 화장실 편,

넷이 모이면 별별 지혜가 다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악이다 적진 한가운데서 궁둥이 훌렁 드러내고서 버려진겨?

 

 

휴지가 없는 화장실에서 곤경에 처한 콘도..

카미(紙휴지)의 카미(神신)가 너를 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인지 부처인지 그딴거 코빼기도 없다 ㅋㅋㅋㅋ

 

옆에 칸에서 기척을 느끼고 휴지를 나눠줄 것을 요청하지만 ㅋㅋㅋ

옆의 칸에도 없다 ㅋㅋㅋ

 

 

 

 

 

 

누가 휴지 좀 주세요!!!

 

네 칸 모두 휴지 없다 ㅋㅋㅋ

 

저기 보이는 쪼매난 지지가 야규가의 대장이다.

대장을 눈앞에 두고서 발이 묶인 긴토키와 콘도상.. ㅋㅋ

 

여기서 휴지를 두고서 벌어지는 견제와 도발, 두뇌싸움이 정말 웃기다 ㅋㅋㅋㅋ

아까까지만 해도 절대적인 우위를 보이던 토죠 아유무도 ㅋㅋㅋ 꼼짝달싹 못하는 신세.

솔직히 쟤 전투씬 기대했었는데 좀 허무하긴 했..다^^;;

 

 

 

 

 

 

 

팔이 왜 두갠지 아나?

 

떨리는 눈으로 자신의 오른손을 바라보는 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분다

 

 

 

 

 

 

 

 

그 누구보다도 휴지를 빨리 손에 넣는 자가 이 승부에서 이긴다!!

 

 

 

 

 

 

 

무슨 영문인지 사포를 가지고 있는 적의 대장ㅋㅋㅋㅋㅋㅋ

사포 면이 보통보다 세배는 거칠은 ㅋㅋㅋ

 

사를 빼봐라, 포잖아 포! ㅋㅋㅋㅋㅋㅋㅋ

 

 

 

 

 

 

 

똥꼬가죽이 벗겨질 일 있냐며 심하게 구박당하는 영감ㅋㅋㅋ

 

 

 

 

 

 

 

이이까라 미세떼 미나사이요! 모오~!

 

구박에 구박만을 하다가 츤데레모드로 "어디 한번 보여나줘봐" 를 시전하는 긴상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한의 상황속에서 적과 협력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자신들이 적이 아님을 각인시켜,

빈틈을 만들어서 찌르기 위해, 혹은 빈틈을 보이면 당한다.

라는 것으로 두뇌싸움을 벌이던 그들은

 

 

 

 

 

 

 

 

 

 

각자 가슴에 소중하게 품은 신념..

작은 도련님과 오타에상의 사진을 두고

이것으로 닦느냐 사포로 닦느냐 라는

기로에 놓이게 되고

 

 

 

 

 

 

 

 

오타에상 얼굴로 닦는 상상하면서 잠깐 흥분하는 콘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 왜케 웃긴겨.. 솔직히 큐베편에서 최고의 활약은 한건 콘도상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분량 역대 최고로 많았고 ㅋㅋㅋㅋ 제일 웃겼다 ㅋㅋㅋㅋ

 

 

 

 

 

 

 

 

야규가 4대천왕 중 필두인 토죠 아유무도 ㅋㅋㅋㅋ

소중하게 품은 큐베의 사진을 두고 고민에 빠지는데

 

 

 

 

 

 

 

이 씬에서 겁나 웃음 ㅋㅋㅋ

 

작은 도련님.. 사포

오타에상.. 사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자 결단을 내리고 총알같이 튀어나와서 발도!!!!!!!!!!!!!!!

 

 

 

 

결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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