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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로컬 친구 제이랑 다녀온 카우키.
뭣도 모르고 그냥 맛있다고 해서 따라갔는데
찾아보니 꽤 유명한 곳이었네요
식사시간을 비낀 4시쯤 갔는데도 줄이 있고....

국수는 매우 맛있었어요
양지머리를 푹 고아서 국물이 진해요 저 고기 담긴 그릇의 국물이요.
국수가 담긴 그릇의 국물은 그리 진하지 않아요.
탄수화물은 요새 조금만 먹어도 배가 금새 불러서 면은 다 먹진 못했지만

아무튼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현지분들이 많은 걸 보니 정말 맛집인가 봅니다. 홍콩에도 구석구석 맛있는 식당들이 많지요. 아시아 지역에선 국수가 도시별로 특색이 있어서 국수여행을 떠나도 될 것 같네요. ^^ 2017.07.24 09:5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로컬 친구랑 같이 갔는데 현지인들처럼 보이는 이들 대부분이 중국 관광객들이라고는 하던데요.. ㅎ
    네! 마치 누들로드 처럼요^^
    2017.07.24 1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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