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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키 손자가 따로 나와 차렸는데 여기가 융키보다 더 맛있다고 인정받는단다.
오래 전 홍콩 여행 왔을 때 융키 갔던 기억도 좀 나고...
맛은 있는데 이것저것 너무 많이 시켜서 다 반 이상 남겼다.




일요일 저녁에 찾아갔다. 마지막 테이블을 겟했다.





피딴. 난 딱히 거부감없는데 이걸 잘 먹는 걸 본 로컬친구는 꽤 신기하다는 듯 쳐다본다..





메인 거위요리..

그외에도 이것저것 더 시켰다.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다들 좋아할,
Sweet chilli sour pork
소스가 꼭 양념통닭에서 매콤함만 뺀 그런 맛.





가볍게 튀겨낸 빵에 새우가 올라간 딤섬인데 이게 제일 맛있었다




초이삼




볶음밥. 거위기름과 그 고기로 함께 볶아낸.





맛있게 잘 먹었다.

거위요리는 보통 한국인의 입맛엔 기름지고 짜다...
그래도 요리 원형 자체가 그러다보니.




이건 자기 전에 마신 샤도네이닌데
그냥 클라우디베이 마시려다가
점원이 프로모션이라고 해서 새로 트라이해봤는데, 나쁘진 않았다.
다만 오픈해놓고 좀 지나자 단맛이 너무 많이 피어나서... 질려버렸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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