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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눈에 비립종 비슷한게 있는데 

예전에 레이저로 한 번 지졌었는데 다시 생겨났어요 

눈꼽같이 보여서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사람들도 눈에 뭐 있어. 라고 심심찮게 얘기하고.

뭐가 이렇게 자꾸 귀찮은 잡일이 생기는지?


한국 들어왔으니 조만간 해치우러 다녀와야겠군요 





반클리프 목걸이는 정말 365일중 360일 하는듯 

검은색 도대체 언제..? ㅎ 

그런데 검은색을 사면 시계도 검은색 다이얼로 하나 더 해야할 것 같은 이상한 부담감이.. -_-;; 그,그래 천천히.. 





이 찢어진 청바지도 정말 많이 입고 있고.. 

전 원래 좋아하는 아이템이 있으면 주구장창 그것만 입고 쓰고.. 





아참 한국에 돌아와서 네일샵을 갔는데요

실장님이 손톱이 너무 많이 얇아졌으니 젤네일을 좀 쉬는게 어떻겠느냐 라고 하셔서... 

케어하고 영양제만 바르고 왔어요.

젤네일을 3년 가까이 한달에 한번씩 계속 했으니 많이 얇아질만도 하지요.


영양제는 그라시아재팬에서 나온 비트윈이라는 걸 써요.

젤네일 하기 전에 손톱 중앙에 발라주면 나중에 오프할 때 젤이 쉽게 떨어져서 손톱이 상하는걸 막아주기도 하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 영양제로 쓸 수도 있죠. 







 

이건 발이에요.. 족샷은 부끄러우니까 조그맣게~ ㅎㅎ 



지난 번 패디가 별로 맘에 들지 않았었어요.

그래서 원래 하던 스타일로 돌아왔어요.






이건 가장 최근이네요. 

살도 좀 찌고 건강해보이지 않나요? 특히 팔쪽.. ㅎㅎ


당분간 한국에 체류합니다. 

올해도 4분의 3이 지나가네요 곧. 

열심히 일하고 있고, 인정받을 땐 뿌듯하기도 하지만... 

오래전부터 뭔가 놓치고 있는게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간을 돌리지 않는 이상 절대 채워지지 않을 공허함.

휴... 그래도 힘내야죠. 하루하루 꾸역꾸역 등뒤로 넘기는거죠. 


다들 안녕히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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