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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so touching

세츠 모랄레스 2017.09.21 14:10

I rmb that I would get ready mentally by walking around in circles in my room and talking to myself and clearing my throat right before we would voice call for the first few times.



Lovely and cute lion.

7w7 sobsob. Melte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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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사소한궁금증 이 베이비라이언은 남자친구분이신가요? 꽤 오래전부터 애틋한 포스팅이 많이 올라와있는데 출장때마다 항상 가지고다니시는 작은 사자인형도 그렇고 싱글같으신데 ^^; 실례라면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궁금사항입니다! 2017.09.25 00:1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제가 하는 아우라킹덤이라는 게임에서 알게 된 미국친구입니다.
    요새는 서로 먹고 사느라 바빠서 게임을 많이 못해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한 때는
    24시간을 공유했던 사이입니다. ㅎㅎ 게임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밥먹은 걸 설거지 할 때도, 잠을 잘 때도 스카이프로 항상 연결되어 있었죠.
    그 아기사자인형은 이 친구가 선물로 보내준 거에요. 그외에도 서로 이런저런 소소한 것들을 주고 받고, 나눠 가지기도 했답니다. 링고짱, 쥬쥬짱이라던가 ㅎㅎ (찾아보시면 나올거에요)
    아무리 예전만 못하다해도 현재까지도 제가 평상시에 가장 많이 대화하는 친구일겁니다. 속깊게 모든 것을요.
    왜냐하면 제가 싱가포르에서 지내던 때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어서 우울증 상담을 정기적으로 다니고 그랬던 시기가 있는데요.. 물론 그런 건 블로그에 딱히 내색하지 않았었지만은요.
    그 1년 정도 저에게 무척이나 힘이 되어주었던 친구이기 때문에.. 이미 제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런 이유로 아기사자인형도 꼭 가지고 다니는거구요.
    저는 카카오톡, 라인, 와츠앱, 위챗 등 여러가지 메신저를 쓰는데 텔레그램만은 이 친구 전용으로 남겨놓고 아무에게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 ^ ;;;
    2017.09.25 05: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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