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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jpg/먹어야 산다

4월 넷째주 - Sick

세츠 모랄레스 2018.04.29 07:59

뭔가 이상한 화학성분이 체내에 주입되면 이렇게 되려나?
피부 아니 입술까지 다 뒤집어졌다.
면역체계가 뒤흔들린듯한 느낌적인 느낌. 별로 한 게 없는데 왜 이런지 참
아무튼 그래서 되도록 스케쥴 안 만들고 절대요양하고 있다.
영국 네덜란드 여행 일정짜고, 책보고 집에서 밥해먹고..





샐러드를 많이 해먹는다.
아니 찍은게 샐러드뿐일런지도.

완전히 회복하는데 얼마나 걸리려나 참.
내가 진짜진짜 먹기 싫어하는 약이 있는데.. 아직까지 안먹고 버티고는 있는데.. 먹어야하나 싶고 -_-;;
아무튼 역시 난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바로 아픈 스타일.
운동도 못가고 아나 답답하네.
그래도 다가오는 주에 여의도에서의 일정 한 건, 도쿄에서 건너오신 보스와의 미팅은(지금 일본은 골든위크) 반드시 클리어해야..
나머지는 다 스킵할거야. 끄으응.

댓글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8.04.29 09:06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퇴근길에 동네슈퍼들러서 천원어치정도 사면 두번정도 먹어요.. ㅎㅎ
    네 빨리 나아야죠 감사합니다^^
    2018.04.29 13:50 신고
  • 프로필사진 승희 혹시 대상포진아니었을지.. 지금은 좀 나아지셨나요? 나아지셨기를요 ㅠ 그래서 셀카 다시 많이 올려주세요! 2018.05.01 04:5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그런거같다는 말들이 많던데 음 잘 모르겠어요
    일단 금토일월 두문불출하고 아무데도 안나가고 쉬는데만 집중했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 옛날 포스팅읽으면서 빵빵 터지셨다니 ㅎㅎㅎ 급친밀하게 느껴지는 ㅎ
    2018.05.01 0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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