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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작은 녀석. 엄마는 나비라고 부르는 듯. 

얼룩이 새끼. 입으로 물고다니던 놈이 이만큼 커서는.

뀨우... 네 어미 얼룩이랑, 누렁이가 방금 와서 다 먹고 갔어 이제 없어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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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아오이의하루 귀여워라. 새끼라 그런지 길냥이인데도 예쁘네요.
    어머니께서 고양이를 나비라고 부르시길 좋아하시나봐요. 예전에 이글루스에서 미아가 된 고양이를 찾아주는 에피소드를 읽은 기억이 있는데 찾아가보니 아직도 있길래 읽으면서 다시 한번 웃었어요! ㅎㅎㅎㅎㅎ
    그때도 느낀거고 어제 글을 읽으면서도 느낀거지만, 어머님도 세츠님도 마음이 정말 고우신 것 같아요;ㅅ;... 어제는 글읽다가 울컥했답니다. 세츠님 마음 이해해요.
    2018.06.04 12:2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아 그러고보니 그런 일도 있었네요...
    역시 기록이란 좋은 것? 하핳
    반전이 있는 에피소드였죠 저도 당시 떠올리면서 한 번 웃었네요.. ^ ^ 감사합니다
    2018.06.04 13:19 신고
  • 프로필사진 ㅇㅇ 그러네 ㅇ완존 길고양이네 그래도 귀엽다
    좋은 일 하시네요
    2018.06.04 1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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