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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오기 직전에 들른 라푼젤..

여기서도 미용실을 다니긴 하는데 보통 샴푸+드라이, 가끔 트리트먼트정도만 하고.. 

 커트는 역시 서울에 있을 때 아랑쌤에게..

 



진지하게 머리자르는 아랑쌤





숱 다 치고 기쁨의 털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


난 머리숱이 많다. 진짜 많다...

머리 말리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조금 오버해서 여름에 더워서 머리 올리고 있으면 목, 어깨가 결릴 정도. 

라푼젤 한 번 갔다오면 무지 가벼워짐.. 그래서 정기적으로 가는거.  

그렇다고 무조건 많이 마구잡이로 쳐내는 것만 같지는 않다. 

도쿄의 드라이샵 선생님들도 숱을 잘 쳐놔서 스타일링하기 좋다고 하실 정도니.




연말까지는 서울에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바쁘니 당분간 못 보겠지만 아랑쌤 잘 지내고 계세요~~ 

조금 지쳐보이던데 언제나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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