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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사망하였습니다.
다음주쯤 수리센터에 가지고 가 볼듯 합니다.
도쿄는 태풍이 지나간 뒤에 더 덥고 찌고..
밖에 나가면 숨이 턱턱 막힐 지경.

7월 마지막주, 8월 첫째주 식사화상을 올려봅니다..
우선 외식 위주로.




현우랑 돈짱에서 먹은 삼겹살




성호 성민이, 학재, 애실이랑 청기와에서 먹은 고기
곱창전골도 맛있더라..




소에야상이랑 이자카야에서 먹은 이것저것들
여기는 다시는 안 갈듯
사시미 제일 좋은 걸로 시킨건데도 나온 종류하며-_-;;
한국 이자카야보다도 못한듯




미야타상이랑 이자카야 十干 에서 먹은 것들
여기는 분위기도 좋고 아마 한국에서 누구 놀러오면 데리고 갈듯
술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 다 있고..
나마비루로 시작해서 닷사이 - 마오 한잔씩 마시면 따구좋음
그리고 저거 외에도 몇 개 더 시켜먹었는데 만엔이 안나왔다 한국에서 먹었으면 두배 세배까지 나왔겠지




아사이카이쪼랑 키소지木曽路 에서 먹은 샤부샤부
근데 정작 샤부샤부 사진을 안 찍었네.. ㅎ
사시미 등 이것저것 붙여서 코스로 먹으면 인당 만엔 안팎.
간만에 갔는데 역시 맛있었음.




그리고 이건 술마시면서 또 출출해져서
우오에다가 전화해서 시켜먹은 스시.. 하하 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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