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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미가세키에 있는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나오짱,나오짱 동생 나루상,그리고 아이리상과 함께 한 저녁식사.


미국 스타일 큼직큼직한 스테이크.






나오짱이 와이너리 직접 가서 한 상자 사온 렉스힐 피노누아




양이 너무 많아서 반 정도밖에 못 먹음. 




디저트까지 제대로 천조국 스타일 양 많은거 보소..

좋은 사람들과의 저녁식사는 좋지요. ^^ 




다음은 아사이카이쪼와 아카사카 미카와야(三河家)에서 먹은 게요리. 






개인실이 잘 되어 있고 음식도 꽤 깔끔하게 나와서 접대용으로 괜찮음.




아사이카이쪼와 긴자 미츠코시 12층 헤키 (碧)에서 먹은 텟판야키.

인당 10만원 정도 잡으면 되고 (더 저렴한 메뉴도 있다 고기에 따라 달라지기 떄문) 맛도 괜찮다.

접근성도 좋으니 일본식 데판야키 체험용으로 좋을 듯 ㅎㅎ 






두부가 뭐라고 ㅎㅎ 맛있어~




이 기름에 튀긴 마늘편 너무 좋아욧





밥에 국에 츠케모노까지 제법 푸짐.

오늘 가서 먹은 신주쿠의 미소노 (みその)보다 여기가 구성은 더 알차게 나온다.

거긴 둘이 먹으면 70만원 나오는데 여긴 20만원 조금 넘음.




일본의 맛있는 흰 쌀밥에 기름 좔좔 흐르는 고기 한점 얹어먹으면 첫입은 정말 환상.





너무 바빠서 항상 올리던 매주의 식사화상조차 올리질 못하고;;

그래도 천천히라도 빠짐없이 다 올릴 예정이에요 기록이니까요 ㅎㅎ


생일주간이었어서 서울에서까지 비행기타고 와서 축하해준 친구들도 있었고 

2주에 걸쳐 생일파티를 세 번을 했네요 그러고도 한 번 남았습니다! ㅎㅎ


아무튼 잘 지내고 있어요.

서울은 춥다고 하더라구요 도쿄는 아직 그렇게 춥지는 않아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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