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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본분과 제이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분이 갑자기 타케우치 마리야 말씀을 꺼내셔서 

기억난 김에 오랜만에 그녀의 노래들을 다시 들어봤다.

1984년작. 한마디로, 발매된지 벌써 34년이나 된 노래인데, 정말 세련됐다. 





댓글
  • 프로필사진 큐피 34년 전 노래 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됐네요 정말로. 세츠 님은 일본 옛날 노래 부터 굉장히 많이 아시는거 같아요 뭐 일본 노래 뿐만이 아니지만요. 팝송도 그렇고. 나이는 그렇게 많지 않으신 거 같은데 옛날 노래를 좋아 하시게 된 이유가 있나요? 2018.11.19 02:0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그냥 말그대로 많이 들었어요. 중학교때부터 대학교때까지 음악듣는 것에 빠져 살았어요. 공부를 그다지 열심히 하는 학생이 아니었던지라 좋은 노래가 있으면 연관된 곡들을 찾아듣는데 시간을 많이 보냈던 것 같아요. 옛날 노래들을 많이 알게 된 것도 그런 것에서 비롯되었네요. 장르, 국가, 연대별, 혹은 프로듀서, 가수별로 이리저리 다양하게 찾아듣다보면... ㅎㅎ 좋은 음악친구가 있기도 했구요. 2018.12.02 2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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