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방명록

댓글쓰기 폼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5.09.23 13:59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아우 저는 결혼은 아직까지 생각 없네요~ ㅎㅎ
    뭐 이대로 혼자 살다 죽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싱가포르.. 지금 일이 있어서 못 들어가고 있는데
    들어가도 금방 다시 와야죠. ㅎㅎ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친구들이랑 마시던 소주가 엄청 그립네요
    오빠도 잘 지내고 있죠? : )
    2015.10.08 23:36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5.10.12 00:34
  • 프로필사진 운지노 세츠님 ㅋ 어제 의지의 차2조 모임했습니다 잘지내십니까?! 역시 언제나 동안이시네요 !! 2015.09.02 09:40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와우 다들 오랜만에 모인 거 였겠네
    나도 한국에 있었으면 좋았으련만
    응 잘 지내고 있어
    의지의 차2조 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듣는다 ㅋㅋㅋㅋㅋ
    운지노도 잘 지내길 바래요 고맙다 안부 물어줘서 : )
    2015.10.08 23:34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4.09.18 11:02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오오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시다니 감동이에요 ;ㅅ;
    2014.11.11 23:09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4.07.31 06:09
  • 프로필사진 마이도오0 안녕하세요 세츠님!
    수없이 드나들었지만, 이렇게 방명록을 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방명록이 아니라 어쩐지 질의응답 코너가 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요.
    저는 엉뚱하게도 세츠님의 완력이랄까 그런 부분이 궁금합니다!
    마르고 호리호리하시지만 어쩐지... 힘이 쎄실 것 같아요!
    건달이 와서 시비를 걸어도 한방에 엎어 매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거든요!
    어디까지나 이미지, 제가 품은 환상일꺼라는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진짜로 궁금해졌습니다! 대답해주세요~~~
    2014.07.27 03:5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이게 무슨....;;;
    일단 손님의 질문이니까 나름 진지하게 답변해드리자면
    저는 소주병도 제대로 못 따서 주변 사람들이 보다못해 다칠 것 같으니까 이리 내놔 라고 하는 정도입니다..;;
    누가 시비를 걸어 오는 일도 없지만 시비가 걸려와도 유들유들 넘어가려고 하는 편입니다 귀찮은 건 질색;;
    물론 술마시면 얘기가 달라지긴 합니다만 음...
    그런 환상을 가지고 계신 이유를 좀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4.07.27 08:2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내이름은빅토르 최근 사진 업뎃 앙망합니다 2014.07.19 04:0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 허허 네이버 쪽에 가면 올라오고 있습니다 2014.07.27 08:23 신고
  • 프로필사진 엉뚱하게 걷는 꽃 세츠님이 살고싶은 삶은 어떤 건가요? 행복한 삶이라면, 그 행복의 정의, 척도, 그런게 궁금해요 :)
    포스팅들을 보면서 어느 정도 느낌이 오는 것도 같지만 그래도 세츠님이 조곤조곤 설명해주시는 걸 자세하게 들어보고 싶어요 ~~
    2014.07.19 00:3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으아 이건 간단히 넘길 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너무 길어지는 것도 좀..
    지금 자기 직전에 방명록을 체크했는데 위에서부터 답변을 달아오던 와중에 여기서 건너 뛰는 것도 이상하고;
    대충 달기도 뭐하고...
    이렇게 적고 있을 바에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할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
    자존감 친구 능력 이 정도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놓지말아야할 것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나중에 조곤조곤 써볼께요.
    2014.07.27 08:2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님이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이 뭔가요? ^^ 2014.06.25 21:5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어렸을 때 읽었던 책 중에는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창가의 토토. 그때는 너는 착한 아이야. 라는 제목이었어요.
    대학생 시절에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다 읽고 나서 책표지에 진심을 담아 뽀뽀를;;; 했던;; 오글거리지만 사실입니다.
    감명깊게.. 라면 그 정도 일 것 같구요.
    좋아하는 책을 물으신다면 답변이 달라집니다.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비둘기라는 책인데 ㅎㅎ 저는 그 책 좋아해요.
    2014.07.07 23:2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하코냥이 세츠님 술버릇같은거 있으신가요 혹시? 술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궁금해졌어요!! 2014.06.23 08:2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진짜로 취하면 지랄맞습니다. ―,.― .. ;;; 2014.06.23 14:09 신고
  • 프로필사진 님 노무노무 이쁘세요 ^오^ 하루에 한번씩 방문해서 님 얼굴 보고감. 저장 하고 싶지만 전 변태가 아니니까 들어와서만 볼게요. 2014.03.25 03:3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최고로 하이한 기분이다. 2014.03.26 01:58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