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onna (1995) Something To Remember - Take a bow





12월. 2008년이 한달밖에 안남았어요.
번화가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구세군 냄비도 보이구요.
뭐 더 이상, '벌써'가 아닌가? 정말 시간이 빠르긴 빠르구나.
요새 좀 무리한 탓인가 팔다리가 내 것이 아닌 것 같이 느껴질 정도의 피로함이 몰려와서
손 끝이 쪼골쪼골해질 때까지 욕탕에 들어앉아 있다 나왔습니다. 좋아유!
이제 쿨쿨 자야지.. zZZ

2008-12-03 水曜日 11:20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