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긴 싫지만
스스로가 보잘 것 없는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남몰래 품어왔던 꿈을 포기해나가는 과정 속에 있는거죠.

2008-09-09 火曜日 10:46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