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흑과 백이 아니고 내편과 니편으로 나뉘어진 곳은 더더욱 아니다.
그런데 이놈의 e좁은세상은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듯 해.
팩트를 누덕누덕 기워 잘라 붙이는 인간들은, 자신들이 말하는 '진실'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짓밟히고 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가봐.
그저 많은 클릭수, 많은 추천수,
누구보다도 더 빨리 내가 이 사실을 알렸어!! 라는 것만이 중요한가봐?

스토킹은 짜릿하고 합성과 캡쳐는 경쾌하지?
자신의 성향에 반하는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는 조악한 정의.

누워서 침을 뱉어라.

2008-09-23 月曜日 12:21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