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감미롭게 여물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그는 여름철에 이미 썩어 간다.
그를 가지에 집착하도록 만드는 것은 비겁이다.
제발 태풍이 불어와 그 모든 썩은 것,
벌레 먹은 것들을 나무에서 떨어뜨려 주길.


2008-10-21 火曜日 11:30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