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ャ乱Q (1995) ズルい女







한동안 이 곳에 나도 잘 들르지 않았다..
이유는 단순해, 게임에 빠져버렸기 때문.
무슨 게임일까요? 보기를 드리겠습니다.
1번 프린세스메이커5
2번 프린세스메이커五
3번 프린세스메이커 다섯번째
응.. 무엇을 골라도 전부 정답이야.

사실 발매된지는 좀 되었는데 난 이제서야 하고 있어.
하긴 그동안 시간이 없었으니까..
난 게임을 시작하면 단숨에 엔딩을 향해 달려가는 스타일인데,
이건 심해.. 지금 일주일 가까이 되었는데도 전혀..;; 엔딩 근처도 못 가고 있다.
왜냐하면, 플레이타임이 극악이야!!!!!!!;;
예전에는 스케줄이 한달 기준이었는데 이번엔 일주일 기준..
게다가 각종 이벤트도 엄청나게 버라이어티하고 실로 대단..
숨겨진 것들까지 다 찾아내기 힘들 것 같아. 꽤나 방대해..
지난 4의 경우는 만들다 만 상태로 발매한 것 같더니만
이번엔 정말 신경좀 쓴 모양이야.오홋.
(그런데 너무 많은 것을 담아낸 탓인가 오히려 몰입도가 떨어지는 면이 있어.
역시 2를 넘어서는 것은 없어.. 비쥬얼도 그렇고 단연코... 중얼중얼..
3도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괜찮았는데, 딸의 이마가 너무 넓어서 대머리 같아보였던 것이 좀..)

아무튼!!!! 극악의 플레이타임으로 지치기도 하고..
나의 경우 게임에 있어서 모든 이벤트 섭렵, 수제 공략집 작성을 목표로 하면서
세이브로드 노가다 모드로 게임을 해서, 특히나 더 지쳐. 힘들어.
"그런 식으로 게임하면 재밌어? 편집증이야." 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글쎄.
현실세계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게임은 얼마든지 세이브로드를 통해서 실수를 고칠 수 있어!!
아름다운 점이야. 그런 점을 활용하지 않을 수 없어.. 게임 속에서만이라도 완벽을 기하고 싶어..
아무튼 재미있다. 프린세스메이커, 좋아해 좋아해!!
내가 늙어죽을때까지 계속 출시된다면, 20까지는 나올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앞으로도 힘내주세요 가이낙스!!(보지도 않을테지만)

아아 노래는, 샤란큐의 즈루이 온나. 비겁한 여자 랄지.. 그런 뜻이야.
모닝구 무스메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층쿠가 보컬이야..
이 노래 좋아.. 가사도 그렇고, 가사하면 싱글베드!
싱글베드도 그렇고 층쿠는 정말 가사 잘 쓰는 것 같아.
목소리도 좋지 않나요? 섹시한 목소리. (ノω`*))

2009-1-19 Mon. pm 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