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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형 음악다방.mp3

난 예술가의 아내라 (뮤지컬 모차르트 ) 해나

 

 

 

 

다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세요?

 

저는 필라테스하고 집 앞에 공원에 가서 분갈이하고 와서(즐거운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다음에)

 

저녁엔 햄버거랑 스파클링와인 마심요.  

 

술마시면 안되는데요. 

 

날씨가 따뜻해져서 기분이 좀 좋아지고 있어요.

 

 

이 노래 모짜르트 실제로 보러 갔을 때는 그렇게 크게 기억에 남지 않았었는데 

요새 다시 들으니까 너무 재미있어요.

 

독일어 원어와 우리나라 버전의 가사 갭 어쩔꺼얌 

 

 

 

 

샤롯데에서 팬텀 하던데 보러 가고 싶어요. ㅎ

 

누가 나 좀 데려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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