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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 맥파이, 절크치킨 투칸에서 동기들과 즐거운 시간! 핫(!)플레이스-_-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리단길에서 야크, 길똥이, 앵란이와 넷이서 뭉쳤다. 다들 반가웠지만 특히나 야크는.. 거의 2년 만에 본거라 무지하게 반가웠다.. 표현은 잘 못하지만;; 그냥 보자마자 무작정 포옹함 취업 축하해 야크♡3♡ 끝까지 서울에서 버텨라!! 1차는 피자와 맥주가 유명한 맥파이로. 맥파이 골드라는 이 맥주 참 맛나더만요. 치즈피자 한 판에 6천원인데 주문하자마자 바로 만들어서 그런지; 진짜 맛있더라능. 네 여자는 페퍼로니 피자를 추가주문하기에 이르렀고.. 이것 역시 맛있었음. 여기가 마지막 코스였다면 포장해서 식구들도 맛보여줬을텐데. 우리에겐 2차가 남아있었기 때문에. 피자로 간단히(?) 요기를 하고 나서 절크치킨에서 본격 먹부림을 시작했다. 끝도 없이 들어가는 취킨취킨. 사..
뒤늦게 본 신세계 - 부라더 신세계 (2013) 8.5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박성웅, 송지효 정보 범죄, 드라마 | 한국 | 134 분 | 2013-02-21 글쓴이 평점 올해 영화를 참 안 봤는데.. 얼마 전에 황정민이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탄 걸 보면서 궁금해져서 뒤늦게야 본 신세계! 다들 부라더~ 부라더~ 하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다. 황정민 정말 연기 잘하지 싶다... 왜케 귀여움.. ㅋㅋㅋ 호이짜. "싸가지없는 행님을 대신해서 너가 줘맞아라 시캬." "부라더는 이 줮같은 형님만 믿고 따라오믄 되야." 빙구웃음 제대로 날려주심. 이 다음에 중국어로 이자성(이정재)의 미래에 태어날 아기를 위해 건배사를 하는데 캬아.. 아아 이때까지가 정말 단란하고 좋았는데. 사실 신세계 보게 된게 황정민 연기를 보기 ..
11인치 노트북 에이수스 X200CA-KX010 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순전히, 까페에서 문서작업할 때 쓸 용도로. 전기도둑 인증샷.jpg 왠 까페에서 문서작업? 집에서 하면 되지. 라고 물으신다면.. 마.. 가끔 아버지때문에 집에 있는 것이 불편할 때가 있고 ;ㅅ; ε=ε=ε=ε=ε=ε=┌(; ̄◇ ̄)┘까페로 피신이닷! 밖에서 스케쥴이 중간에 붕 뜰 때가 많은데, 주로 1시~4시 요 시간대. 작업을 위해 집에 오면 도착하고 30분 있다가 다시 나갈 시간이 되어버렷;!!! (×_×;) 비효율갑. 그래서 들고 다니면서 편하게 쓸 작고 가벼운 그러면서도 이쁜(...)놈이 필요했지요. 하지만 고작 타이핑을 위해 맥북에어를 사긴 또 아깝잖아요? 그래서 고른게 이거네요 에이수스 X200CA-KX010 11인치에 1.2kg 가량 나가고...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디..
겨울 눈꽃 그라데이션 젤네일아트 눈꽃, 눈사람 네일스티커와 큐빅, 글리터, 그라데이션을 이용한 겨울 젤네일아트! 물론 직접 한 건 아닙니다만.... 이쁘잖유? 실제가 더 이쁜데 제대로 못 잡아내서 아숩아숩.. 깊은 남색에 빛나는 펄감이 매우 오묘하거늘. 이제 곧 12월, 2013년도 가는군요. 남은 한달도 알차게~ 즐겁게!
확밀아 근황 랭킹전 인2000의 소득과 나의 최애캐 등장 지난 시즌 랭킹전 내내 미미한 노랖력으로 죽을 동 살 동 하여 결국 in 2000위 안착에 성공. 시즌종료하고 나서도 팝콘소재가 될까봐 어찌나 노심초사했는지 그러나 안전빵 1800위로 끝냈다능! 부캐 하나와 헌납받은 두개의 아이디, 그리고 제 본캐까지 총 4개의 계정을 돌려 총 1000마리가 넘는 달하는 강적을 때려잡은 결과입니다. in 이천임금님쌀 2000의 특혜는 밀레 조건 250% 힐 월멘키-3돌과 슈레플 220% 깡공 란쥴그 키풀입니다. 으마으마한 스펙. 자연스레 추덱 1,2위 차지. 그리고 이번 시즌 새롭게 등장한 길드 루프 보상카드인 슈카. 너무너무 이쁩니다. 저의 최애캐로 등극. 지난 공모작 수상작이라고 하는데. 끈으로 묶은 저 신발모양도 마음에 들고.. 도저히 흙이 묻게 내버려둘 수 없는 ..
레스쁘아 생일상 원래 런치 먹으려고 했는데 생일상이라고.. 가방사면서 요정도 밥값은 빠지는 꼼수를 알아내서!!!! 혼쾌히.. 따져보지 않고 그냥 시켰다. 어니언숲 염소젖으로 만든 치즈였는데 특유의 꼬리꼬리함 ㄴㄴ해 푸아그라 구운 것 나는 겉에 바삭노릇한 부분만 먹고 나머지는 패쓰 요거요거 노른자 비벼서 빵에 얹어먹으니까 맛있긴 한데 음.. 대망의 메인인데 스테이크 하나 시키고 하나는 부야베스 시킬 걸 그랬다고 생각했음.. 양이 진짜 기절초풍하게 많아 ㄷㄷ 안먹어본 것 위주로 시켰더니 에라잇 브레이즈한 갈비살과 리조또는 반도 안 먹고 다 남김. 얘도 양도 많았지만 맛이 옛날햄같았다는 이유도 있었다. 그래서 와규스떼끼-만 와규와규 먹음요. 스테이크는 미디엄으로 구워달라고 그랬는데 여긴 좀 그보다 좀 많이;; 덜 익힌 듯 느..
생일주간 캬아호 레스쁘아에서 런치런치! 근 4년 간 가장 기분 좋게 보낸 생일이었다. 밀아 랭킹도 in2000에 안착했고.. 데헷! 근데 시즌종료까지 남은 5일 어떻게 버티지..
훌륭한 아사 이동중엔 무조건 딜링하고 대화를 안한다고.
지하철에서 미친(?) 여자를 보았다 저녁 8시반쯤 비교적 한산하고 조용한 지하철2호선 한 여자가 꽤 격앙된 목소리로 전화통화를 하며 전차에 올라탔다. 금방 끝날 줄 알았지만(?) 그녀는 세 정거장 정도를 지나치면서 더욱 더 흥분상태로 돌입. 샤우팅을 동반하고 바닥에 주저앉는가 하면 발을 쾅쾅 구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몰렸다. 하지만 아무도 그녀에게 쓴소리를 하지는 못했다. 왜냐, 그녀의 입에서 터져나오는 소리는 바로 일본어! 였기 때문이다. 오까상~ 오또상~ 다메요~ 치가우! 이랬쌌는데-_- 사람들은 당연히 일본인-외국인 이라고 생각하는지 그저 수군대기만 할 뿐... 감히 다가가서 조용히 하라고 제지하지를 못하는 상태였다. 하지만, 부모님이 뭐 당장 일본으로 돌아오라고 하는건가..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반대하기라도 하는건가.. 어쩜..
밀아 10월 상반기 시즌 종료 - 프라이머리 키라.. 떴냐? 후아 내 밀아하면서 진정 이번 시즌만큼 곶통받은 적은 없었다. 항상 넋놓고 달리다보면 어느새인가 들어와 있었던 키라. 그래서인지 키라는 하늘이 내려주시는 것(!) 이라는 말도 그간 크게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프라이머리가.. 노멀20장 넘게 증식하는 동안 들어오질 않아서 본길드 탈주하고 리셋길드 3번 파가면서 시즌종료 10분 전까지 미친듯이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나오지 않았다.. 노멀풀돌로 시즌종료.. 물론 키풀했어봤자 공체합딸용이지만.. 이렇게 노력했는데도 이겨내지 못하다니.. 정말 이런 기분으로 시즌 마무리하긴 처음이다. 넌 내게 깊은 모욕감을 주었어. 토닥토닥.. 괜찮아.. 다음 시즌은 예쓰해피!!! 이길 바래보지만 마장형 로엔그린이 나올 때마다 또 깊은 빡침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
fugees - 보헤미안랩소디 엄마 저 사람을 죽였어요. 저를요.
캡틴 왔다 가심 꿈을 꾸다가 울면서 깼다. 이유인즉슨.. 캡틴이 나왔는데 헤어져야할 시간이 와서...;;;;;;;;;;;; 한 2주 전에도 꿈에 나와서 놀라게 하더니. 몇 년전에는 그렇게 소원해도 안 나와주더니 ㅎㅎ 고마워라..... 이번에 온 캡틴은;; 직업은 검사였고 미결사건을 수사하러 무려 미래에서 과거로 온 듯했다-_-;; 안녕 미래에서 왔어. 협조해줘. 냐핫. 저 정도 빙구웃음을 날리면서 샤방하게 군 건 아니었고; 그냥 헤어스타일이 최대한 비슷한 걸로-_-;;;; 그리고 깨알같이 모리모토 레오 아저씨;;랑 페어였다. 혼자 온게 아님!!!!!!!! 이 아저씨. (롱바케의 교수님) 여튼간에, 어찌저찌하여 우리집에 머물게 되었고???;;; 우리집은 지금과 같은 아파트가 아닌.. 양옥집에 근접한 느낌이었고; 나 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