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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타이완여행 (1) - 닝샤야시장 대만 도착한 첫 날 호텔에 짐을 풀고 바로 찾아 간 닝샤야시장 대만에 유명한 야시장이 네 군데 있는데 (일명 4대 야시장) 이 곳도 그 중 하나란다. 규모가 좀 작은 편이라 다양한 볼거리를 찾는 관광객들은 이 곳 닝샤야시장보다는 다른 더 큰 야시장, 스린야시장이라던가 라오허제야시장등을 더 많이 간다고. 하지만 이 곳이 로컬들 사이에서는 더 인기라고 한다. 비가 조금씩 내려서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가게 주인들은 관광객 입장에서는 차라리 이 편이 좋은거라고 했다. 비가 오지 않았으면 사람이 정말 많아서 걷기도 먹기도 상당히 불편했을 거라며. 정말 다양한 먹거리가 있다. 비도 오고 급하게 걸으면서 찍느라 사진이 모두 엉망이다 -_-;; 으윽.. 그래도 지투가지고 갔던 파리여행에 비하면 아이폰6는 정말..
대만입니다 ​​​​​​​​​​​​​​​​​​​​​​​​​​​​​​​​​​​​​​​​​​​​​​​​​​​​​​​​​​​​​​​​​​​​​​​​​​​​​​​​​​​​​​​​​​​​​​​​​​​​​​​​​​​​​​​​​​​​​​​​​​​​​​​​​​​​​​​​​​​​​​​​​​​​​​​​​​​​​​​​​​​​​​​​​​​​​​​​​​​​​​​​​​​​​​​​​​​​​​​​​​​​​​​​​​​​​​​​​​​​​​​​​​​​​​​​​​​​​​​​​​​​​​​​​​​​​​​​​​​​​​​​​​​​​​​​​​​​​​​​​​​​​​​​​​​​​​​​​​​​​​​​​​​​​​​​​대만입니다. 에바항공을 타고 슝슝 날아왔습니다.첫인상은.. 아니, 보면 볼수록​어딘가 모르게 일본에 온 것 같은 느낌이;​날씨는... 자켓을 입어도 약간..
싱가포르의 가 볼 만한 까페 (1) - Lola's cafe 오늘은 제가 자주 가는 카페!! 소개입니다. 갈 때마다 줄을 서고 40분 정도 기다려 할 정도로 근방의 젊은이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많은 곳인데요 MRT(싱가포르의 지하철)역에서도 상당히 가까워서 자가용 없이도 찾아가기가 쉽구요. : kovan이라는 역에서 도보로 5분도 안걸립니다. 구글맵에도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길.. 맛도 괜찮고 가격도 괜찮고 분위기도 괜찮고!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부킷티마에서 세랑군 쪽으로 이사오고 난 뒤로는 더욱 가까워져서 굉장히 자주 가고 있는데요.. 이건 저녁 8-9시 쯤에 갔던거라 사진이 상당히 어둡네요 아무튼 이 시간까지도 사람이 북적북적합니다. 일단 라떼부터 한 잔 시키고 이 날은 베이컨&머쉬룸이 들어간 트뤼플 크림소스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흥건한 소스.....
싱가폴입니다 인천공항 가는 길 아메리칸투어리스터 도쿄칙 28인치 저거 진짜 꽉꽉 채우고 팔레모에도 노트북이랑 이것저것 꽤 담아서 정말 어깨 빠질 것 같았는데.. 오니까 그래도 모자란게 있고 아쉬운게 있다;;; 싱가폴 항공 이코노미 너무 좁음 ;; 지난 번에 말레이시아 갔다올 때 탔던 에어아시아가 훨씬 편했던 것 같음 물론 서비스나 기내식이나 다른 편의시설들은 비교할 수 없지만; 제일 좋았던 건 USB로 스마트폰 충전하면서 갈 수 있었던 거. 항상 공항 내리면 배터리 간당간당한데 ;; 창이공항에 도챠쿠시마시따~~ 제가 사는 곳입니다. 작지만 수영장도 있고 뭐 나쁘지 않다. 여기 근처 테이블에 앉아서 졸졸졸 물소리를 들으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기라서 많이 덥지 않고 괜찮습니다. 그리고 실내는 항상 에어컨 ..
길거리에서 막 찍은 사진들 in KK 오늘따라 착잡하고 회의감이 든다. 아무 것도 하기가 싫다. 내가 좋아하고 바래오던 일이라도 지금은 싫다. 음......... 또 떠나고 싶다. 돌아오지 않아도 됐으면 좋겠다.
펍 cock & bull 에서 이 사진의 정체는.jpg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핫한 클럽 배드(BED)의 바로 옆에 위치한..ㄱ- 펍 콕앤불(COCK&BULL) 에서의 사진이다.. 여기 바텐더들은 묘기를 부린다.. 갑자기 바 안의 그 좁은 플로어 안에서 다다다 몇 발 뛰는가 싶더니 펄쩍! 하고 점프를 해서 레일 위로 숑! 하고 올라간다;; 도대체 허벅지 힘이 얼마나 단련이 되어있는거야;;; 우리가 너무 신기해하니까 나중에는 일부러 보여주기도 하더라. 너무너무 고마웠다.. 그래서 이렇게 사진도 찍고 ㅎㅎ 이 친구 이름이 뭐였더라... 여기 바텐더들 중에 가장 어린 친구, 19살이라고 했던가.. 개인적으로 동남아 미남들 특유의 찐~한 느낌(까무잡잡한 피부, 짙은 쌍꺼풀과 도톰한 입술 등에서 풍겨오는)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 친구는 ..
숙소 화장실 셀카 뿌잉뿌이-잉...??????.jpg 코타키나발루 도착 이튿날. 숙소의 화장실에서 거울셀카를. 챠카! 얼굴이.. 음.. 그래요. 거의 맨 얼굴로 다녔다. 입술에 혈색이 없으니까 틴트만은.. 바르고ㅋㅋㅋㅋ 원래는 스케쥴있는 날 외에는 자외선차단제만 바르고 다니려고 했었는데; 뭐... 귀찮고, 잘 보일 사람도 없으니까. 화장 할 필요가 없잖아. 여행삼아 간 것도 아니라서 사진 많이 찍고 돌아가겠다는 욕심같은 것도 없었고. 로컬친구들 알게 되고 나서 그나마 좀 했더랬다. 저 꼴로 가장 핫하다는 클럽을 가보자고 ㅋㅋㅋ 그렇게 떠났더랬다;.. 음.. 사진들 보고있자니까 정말 앨리스터 만나러 한번 더 갔다오고 싶다. 이 친구가 나를 위해서 티켓팅까지 해놨단다.. 무작정 오라며 오라며.. 하하하.. 나도 무작정 가고 ..
그리운 Dog eyes 테렝가누 현지에서 사귄 친구들. 고기에 맥주 거하게 마시고 나와서 껄껄껄 단체샷. 셀프타이머로 찍은 사진이라 퀄리티가 영 좋지 아니하다; 하지만 단 한 장뿐인 사진이니까!!! 모두에게 보내주니 역시 좋아라한다.. 음 나이대는 36살부터 22살까지 다양한 절친패밀리.. 이름하야 Dog eyes;;;;;;;;;;;; (내가 제일 이뻐라 했던 우리 꼬맹이 Han이 22살) 1년에 한번씩 다 같이 해외여행을 다니기도 하고 라이딩을 좋아해서 바이크타고 태국 - 라오스 뭐 이런식으로 돌아다니기도 하고 직접 보진 못했지만 각자 바이크와 차에 자신들 그룹을 상징하는 스티커도 만들여서 붙여놓았다고. 나한테도 스티커 하나 보내준댄다. 자기들 그룹에 들어오라고 ㅋㅋ 근데 난 운전면허 아직 없대니까, 그냥 조인하래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