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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jpg/아마도 이건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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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셀피 안능하세엽 얼마전 저의 오라방 김창똥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그것때문에 한국에 잠시 들어왔지요 제가 결혼하는 것도 아닌데 당일날 참 정신이 없더군요 괜시리다녀와서 그대로 뻗었다는 후문이 오마니와 함께 셀카도 찍고 그랬습니다행복하게 잘 사시개 김창똥 구구크러스트 오마니와 함께 셀피 셀피 엄마 볼에 바람 넣고 눈 감는거 어디서 배웠쩡 한국들어올 때마다 거의 거르지 않고 보는 듯한 대학 동기들입니다.앵란이 서림이 야크 ㅎㅎ예전엔 잘 몰랐는데 동기사랑이 참 좋은 것이네요.얼굴은 시뻘개가지고 꽃받침하고 있는 김세츠 그렇게 한국에 오빠 결혼식 때문에 들어와서 일 잘 치르고~ 방콕여행도 다녀왔는데~ 돌아가기 전 말미에 정기검진 차 들렀던 병원에서 예전에 치료받던 곳이 또 다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_- 이야기를 들어..
어게인 같은 프로젝트 같은 박스에서 일했으면 좋았을텐데 너가 나 많이 아꼈다는 이야기 건너 건너 들으면서 짠하네 그리고 미친놈년들은 술을 마신다 ​
잡답 + 근황셀피 ​​내가 쓰는 향수들. 역시 가장 좋아하는 건 조말론 블랙베리앤베이. 향 자체만 보자면. 그런데 지속력이 너무 떨어져서 향수공병에 꼭 덜어다녀야 하는데 다이소나 뭐 그런데서 파는 건 가방안에서 줄줄 새고 난리가 아닌지라.. ​트라발로가 좋다고 해서 사봤는데 오 정말 좋다 일단 며칠 가지고 다녀보니 새는게 없고.. 소분하기가 너무나 편하다. 이거 발명한 사람 돈 많이 벌었을 듯 ㅎㅎ 이건 천사채.탄수화물을 좀 더 줄이고 싶어서 밥을 포함한 자유식은 사람과 어쩔 수 없이 밥먹어야 할 때(엄마라던가 미팅이라던가 친구들 만날 때라던가)로만 정해 놓았다. ​​이건 각종 고명을 올리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쫄면처럼 먹은 것이고 ㅎㅎ ​이건 간장 넣고 볶은 천사채 잡채... 둘 다 보기는 엉망이지만 맛은 괜찮다. ㅎㅎㅎ..
근황셀피 + 이달의 네일, 잡담 약간 ​​ ​ ​ 오른쪽 눈에 비립종 비슷한게 있는데 예전에 레이저로 한 번 지졌었는데 다시 생겨났어요 눈꼽같이 보여서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사람들도 눈에 뭐 있어. 라고 심심찮게 얘기하고. 뭐가 이렇게 자꾸 귀찮은 잡일이 생기는지? 한국 들어왔으니 조만간 해치우러 다녀와야겠군요 반클리프 목걸이는 정말 365일중 360일 하는듯 검은색 도대체 언제..? ㅎ 그런데 검은색을 사면 시계도 검은색 다이얼로 하나 더 해야할 것 같은 이상한 부담감이.. -_-;; 그,그래 천천히.. ​ 이 찢어진 청바지도 정말 많이 입고 있고.. 전 원래 좋아하는 아이템이 있으면 주구장창 그것만 입고 쓰고.. 아참 한국에 돌아와서 네일샵을 갔는데요 실장님이 손톱이 너무 많이 얇아졌으니 젤네일을 좀 쉬는게 어떻겠느냐 라고 하셔서... 케..
비프 플랫 누들 별 것도 아닌 이야기에 낄낄대다가도 문득 비내리는 창밖을 보며 잠시동안 말이 없어도 어색할 것까진 없는, 딱 그정도의 친밀감. ​ 좋은 시간 보냈다 제이야.
근황셀피 + 광란의 주말을 조용히 마무리 ​ 아주 오랜만에 만나 반가웠던 크리스틴. 서퍼 먹고.... 마사지 받고...... 엄청 많이 웃었다 일요일은 역시 힐링이지. ​​ 이건 주중에 낮에 다녀온 하버시티쪽.... ​ 근황셀피.jpg 홍콩 날씨 너무 습하다보니 아무리 드라이를 해도 5분만 걸으면 금새 풀려버리더라 그럼 머릿결만 상하고 보람이 없지. 멋을 안 내는게 낫다... ㅎㅎ
도쿄에서 서울로, 그 며칠 간의 이야기 ​베란다... 열악한 주거환경을 더욱 열악하게 만들었던 건물 안전 점검 공사. 다음에 갈 때 쯤이면 끝나 있으려나. ​하네다로 가는 길. ​커피를 마시며 내려다본 하네다공항. ​집에 돌아와서,먹고 싶었던 치킨을 먹었습니다. ​엄마랑 나랑 같이 먹은 자리. ㅎㅎ 역시 여름의 정취는 이런 것 아닐까.. 새로 이사 온 집 근처의 동네 호프집이었는데, 프랜차이즈 치킨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리웠던 엄마표 김치볶음밥도 먹었구요. ​잠 안오는 밤엔, 이런 것도 끄적이고요. 도깨비 대사이긴 한데요... 김선이 저승이에게 하는 말이죠. ​그러던 중 저의 소중한 랩탑이 사망플래그가 떠서... 긴급출동 MSI 서비스센터하필 폭염주의보가 떨어진 날.. 크윽 말도 안되는 핏의 청바지에 집에서 입던 박스티는.. 아 전..
토요일의 긴자 ​ 기분전환삼아 긴자거리를 걸었다 유명하다는 히츠마부시를 먹을까 했지만 입맛이 없어서 다음에 먹어야지 생각하고 점포 위치만 제대로 확인하고 돌아왔다 ​​​​​ 2010년 도쿄여행이 생각나는 지점. 7년이 지나 같은 곳에 다시 오니 감회가 새로웠다. 변하지 않은 꽃가게와 도토루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