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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jpg/아마도 이건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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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and Lion Rabbit was crying but now she stopped it. Cos Lion let Rabbit hear some songs over the phone. She has many fond memories of the time when they used to listen to those songs tgt. Lion made Rabbit smile again and sing along happily. :D "How nice and amazing Lion." Said Rabbit XD ​ ​
근황과 잡설 주절 ​ 안능하세엽 김세츠입니다 얼마전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서 찍은 ​사진이에요 이뿌죠 깔깔깔 ​ 리차드랑 래플스시티에 안동찜닭 먹으러 가서 찍은 사진. :P 이 날 마스카라가 잘 되었구나 그런데 얼굴이 상당히 빡세(?)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 만다린 갤러리 트리플트리에 저녁 먹으러 갔다가 마주친 크리스틴이랑 급반가움에 셀카 파팡 ​ 탄종파가 원투키친에 서퍼먹으러 간 날 왜 빠큐를 했지-_-;;;;;;;;;;;;;;; 로스 저건 설날시즌이라고 머리 빨간 색으로 가운데만 염색.. 어우~~~ 얘 좀 싫다 얘 하하ㅏ (싱가포르 애들 중에 주로 중국계 애들이 그러함.. 특히 사무직 계통 아닌 데서 일하는 어.린.애.들 -_-;;;;) ​ 나의 사랑 너의 사랑 크리스틴 지금은 한국에 가 있는 크리스틴 ..
발렌타인데이 : 꽃....에 사람이 보인다 ​꽃에서, 내게 이 꽃을 보내 준 그 사람이 보이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뭐 고르는 사람의 안목, 취향이 반영되니 당연한 것일까요. Jo 가 발렌타인데이에 발리에서 보내 준 꽃. 품종이 무엇무엇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참 화사하고 곱다... 인터폰에서 Flower for you from Korea. 라고 해서 으잉???? 문을 열어주니 수줍은 인디언 소년이 손을 덜덜덜 떨면서 its from Ko.. Korea.. 일요일 아침부터 빵터짐 알고보니 은근 한국을 그리워하는 걸 알고 있는 Jo 가 꽃배달업체에 그렇게 꼭 말해달라고 주문한 모양.. 허허 잠시나마 텐션업. ​ 전통의 강자 빠알간 장미.. 이건 로스가 보내 준 꽃. 여기 애들도 참 로맨틱하지 싶어요 꽃을 다 보내주고. 한국에서 발렌타인데이는 주로 여..
크리스마스 젤네일 ​​ 조금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크리스마스 맞이 네일.. 할로윈은 한참 전에 지나버렸고 그런 귀여운 스타일은 역시나 좀 금방 질려서.. 바꿨습니다 헤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귀찮다보니 거의 하루 한 끼만 먹어서 살이 좀 더 빠진 것 같긴 하지만요.. 한 끼만 먹는 만큼 영양적으로 부족하지 않게 먹으려고 신경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같은 식단 : 베이컨, 달걀, 채소구이(버섯 토마토 파프리카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적색양파), 블루베리or체리 그리고 요거트. 쌀밥을 잘 안 해먹게 되네요 반찬만들기가 귀찮;; 아니메라이프: 사랑한다고 말해를 보고 있는데 야마토 왜케 멋있나요 남자친구사람을 절실하게 원하게 하는 그런 만화입니다 솔로는 비추 ㅠㅠ 하지만 대리만족이라도.. 허허 게임라이프: ​ 같은 길드원이 ..
크리스마스 젤네일, 더운 나라에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는 처음이야, 오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네일을 새로 했다.. 사실 싱가포르와서 마음에 드는 네일샵 찾기가 참 힘들었다. 한국만큼 꼼꼼하게 잘 해주지 못하고 디자인이라든가 색을 조합하는 센스도 좀.. 한 마디로 구린 편;; 하지만 이 샵을 알게 된 이후로는 정착. 일편단심. 한달에 한번씩 꾸준히 오고 있다. 혹시나 싱가포르 살면서 네일아트 잘 하는 데 못 찾아서 애먹는 처자들을 위해.. 주소와 전번을 남깁니다 -_-; Garden of nails / +65 6383-0779 12 Kensington park road, serangoon garden 557264 싱가포르는 거리마다 이미 진작부터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으로 반짝반짝하고 있다... 더운 나라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는 처음이라 뭔가 위화감이 들기도 한다. 하..
무지하게 아팠습니다;;; 그동안 먹은 것들 + 주절주절 이제 포스팅을 자주 할 수 있어!!! 라고 호기롭게 외쳤던 것이 민망할 정도로 다시금 뜸했던 포스팅-_-........... 이유인즉 무지하게 아팠습니다. 사실 대략 2주 전부터 몸상태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후두염인지 뭔지 목상태가 안 좋아져서 말할 때마다 아프곤 했는데 이게 점점 심해져서 귀로까지 번져서 심지어 침을 삼킬 때도 귀가 욱씬욱씬 아픈거에요. 원래 어지간히 아프지 않고서는 병원 안 가고 자연치유-_-.. 하려고 애쓰는 고집쟁이타입이라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엔 안되겠다 싶어서 꼭두새벽에 24시 클리닉에 쫓아가서 약처방 받고 살아남.. ;; 그리고 좀 괜찮아지나 싶더니 카레 신나게 먹고 신명나게 체해버림 에헤라디야.. 그게 좀 나아지나 싶더니 이번에는 왕중의 왕 담 형님께서 찾아오신겁니다. 담. ..
이사를 잘 마쳤습니다. 주절주절 이사를 잘 마쳤습니다. 아직 내부 세팅이 덜 되어서 집안 사진을 찍어 올리기는 좀 그렇고.. 제 방 창문에서 보이는 전경이나. 전에 살던 콘도보다 수영장이 정말 열배는 더 큽니다. 이전에는 기분 전환삼아 몸이나 담그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50미터 자유형 대쉬! 를 할 수 있어! 집안 세팅이 아직 덜 된 이유는, 침구류라던가 수납함, 전신거울, 화장거울, 신발장 등등 사야할 물건들이 많기 떄문입니다. 이키아를 가야해.. 이키아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어.. 지난번에 가서는 미트볼만 먹고 왔지-_-.... 덩치가 큰 녀석들이기 떄문에 혼자서는 갈 엄두를 못 내고 친구녀석이 시간이 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오늘 돌아다니면서 자잘한 물건들이나 다람쥐 도토리 쟁여오듯 사다 나르고 있지요..
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싱가폴에 온 게 8월 13일이었으니까 곧 3개월이 다 되어가는군요..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새로 지은 콘도이고 좀 더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조건이라 만족만족.. 수영장도 네배는 크다!! 이전에 살던 곳보다 오차드라던가 하는 중심가에서는 아주 약간 멀어지긴 하지만... 그래봤자 도보 5분거리에 MRT역이 있어서 여전히 이동에는 불편함이 없구요.. 빠르면 내일 아니면 화요일, 수요일에 바로 입주할 예정! 언제든 어디서든 어디로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인간이 되자! 라는 신념 아래 그토록 쇼핑을 자제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초대형 캐리어 2개가 꽉 차고 플라스틱 쇼핑백도 주렁주렁-_-... (구두와 선물받은 인형들;;) 새 집이 세팅되면 또 다시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지금은 가구보러 이키아 투어중. 유명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