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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jpg/카드는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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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네일 브로치네일 ​ 인디핑크와 약간 민트색이 도는 회색 엄지와 중지.. 에 포인트로 브로치네일아트를 올렸어요 오른속은 약지에 올렸습니다. 맘에 들어요 깔끔하게 나온듯 ^^
1월 젤네일 ​​ 족샷은 언제나 민망; 음.... 겨울이라 발을 내보일 일은 없지만, 연말연시 기분전환삼아 빨개요. 손끝 발끝에 얌전히, 가지런히, 말끔히 색을 입혀놓으면 내 안에서부터 정돈되는 기분이 들어요. 어수선함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어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은 가려고 해요. 너무 사치스럽나요? 아니라고 해주세요.
이달의 네일 ​ ​ 스퀘어만 고수하다가 라운드로 모양 바꾸어보았다 버건디 + 골드 + 딥프렌치 + 파츠! ​​ 발은 그냥 깔꼼한 베이지로 풀컬러. 겨울이라 샌들을 안 신으니까는 블링블링한거 할 이유가 엄서..
GE72VR 에 SSD 를 달아보자 ​ 주문했다 왔다 신난다 ​ 신나게 뜯어본다 워런티 스티커 밑에 숨겨진 나사가 하나 더 있으니 그걸 조심히 티안나게 떼어내고 씨디롬드라이브를 빼낸 후 천천히 뚜껑을 연다 급하게 하면 빠직 ​ 안전을 위해 뺀찌형님을 허벅지에 올려놓고 ​ 뭐 배터리도 빼주고 그런데 대참사가 발생했다 Ssd가 들어갈 슬롯에 나사머리가 망가졌다 아나 ​​​ 온갖 방법 동원하여 열어보려 하지만 실패 ​ 처참해진 나사머리 저걸 못 빼니 에쓰에쓰디이이이이를 넣을 수가 없자나아아아아아아ㅏ ​ 그래서 나는 어딜 가느냐 지하철 타고 가다가 우리집이 보여서 찍어봄 ​ 결국 나진상가 msi 서비스센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휴 잘 달고 왔습니다 공임비로 (내 피같은) 이만오천원을 소비하였습니다 호치킨이 몇 마리더냐 커헉ㅠㅠ
방탈출까페 ​ 방탈출까페 라는 걸 가보았다 재미있다고 말을 많이 들어서 둘 다 해본 적이 없고.. 생각보다 비싸대 둘이 1시간에 44000원 그런데 확실히 신선하긴 했다 이런거 처음 해 본 나랑 짜요에겐 너무 어려웠고 카운터에 힌트달라고 전화를 몇 번을 했는지 ㅋㅋㅋ 안돼잖아 시발 나를 속였어! 내 찬스를 내 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바보같고 웃겨서 바닥에 앉아 둘이 막 미친듯이 웃고 있으니까 카운터에서 다시 전화가 오더니 설명을 다시 해 줌ㅋㅋㅋ 나무늘보처럼 늘어져 있다가 힌트 얻고 맞추면 눈이 반짝반짝 몰입 그러다가 또 어디에서 막히면 다시 나무늘보 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시 전화해서 힌트 얻고 맞추고 얼쑤절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말고 다른 사람이랑 가도 어제 정도로 막 웃고 재미있을지는 모르..
이달의 네일 ​ 한국입니다 아버지 노여움 타시지않게 기본케어하고 영양제만 발랐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이 달의 네일 포스팅은 당분간 없을 것 같군요..
샤넬 미니 클래식 ​​​ 레드에 금장 2016 s/s 시즌 한정으로 나온거... 싱가포르에 딱 한 점 남은거 타카시마야에서 들고 왔다 이번엔 그냥 포인트될만한 걸로 사봤다.. 점보랑 서프도 블랙이고, 지방시 판도라랑 엘브이 팔레모같이 다 기본기본이기에. 뭔가 좀 앗쌀한 색깔... 기분전환용이 갖고 싶었다.. 싱달 3590불... 밝은 형광등 아래서 찍어서 빠알갛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약간 톤다운 된 색상이다.. 여튼 보기만 해도 곱다..
이달의 네일 ​ 검지 소지만 무광! 처음 해봤는데 기스나려나요 참고한 사진은 이것 나는 스터드 대신 컬러 스톤으로. ​
이달의 네일 ​ 한지 좀 됐는데 이제 올리네요 이번엔 아트라던가 이런저런 색깔 안섞고 그냥 깔끔하게 베이지와 그레이의 딱 중간 색깔! 딥프렌치했습니다 일정상 좀 점잖은 장소에 갈 일이 많은 달이어서 일부러 이렇게 했습니다^^
프리메라클렌징티슈 난 아무리 클렌징티슈라도 마무리감이 뽀독하게 닦이는걸 선호해서 이 특유의 미끌거림이 딱히 맘에 들지 않네 이게 모이스춰라이징 효과가 있다는데 난 그저.. 베개에 닿고싶지 않은 느낌 그대로 잤다간 뭔가 벌건 뽀루지가 날 것 같은 기분 찝찝함.. 호불호가 가릴듯 프리메라 두장으로 닦아내고 토니모리 한장으로 한 번더 닦아내고 토너로 한번더 ㅡㅡ 닦아내면 내가 딱 좋아하는 피부컨디션이 됨 그리좋다 좋다 해서 세일이라고 이때다 싶어 열통샀는데 으음 쟌넨 열심히 다 써보겠습니다
이 달의 네일 ​ 2016년의 색이라는 로즈쿼츠 세레니티 지난 번 네일이 한국 돌아가기 전 마지막 네일이 되리라 생각했던 건 오산이었다 그래도 패키지는 안 끊었다 8월에 갈 것 같아서... ㅎㅎㅎ...
이달의 네일 ​ 아마 한국 가기 전 마지막 네일이지 않을지. 패키지 알뜰하게 다 썼다..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