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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jpg/카드는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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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네일 ​ 블루+ 아이보리 아가일 체크 그리고 다이아몬드 반지처럼 큐빅세팅~ 간만에 맘에 들게 나와서 기분 좋음.. 후우 너무너무 바쁘다 이것도 시간을 겨우 짜내서 다녀온............ 하루하루 24시간이 모자라 몸이 두개였으면... 게임도 전혀 못하구... 자고 일어나고 일가고 피곤해서 골아떨어지기 바쁘다.. 이사도 마무리했고.... 좀 나아지기를..
3월 젤네일 사자 토끼 네일 ​ 하하하 할로윈 이후로 오랫동안 너무 평범하게 예쁜 것만 해와서, 재미삼아 가벼운 마음으로 해 본. 사자와 토끼^^ 기분전환 확실히 되었다. 토끼가 좀 무서워보이고 사자가 좀 구박받은 듯 슬픈 표정? 이라 ㅋㅋㅋㅋ 제인이랑 왕창 웃음
2월의 젤네일 시스루, 핑크핑크하다 ​ 우유빛깔 분홍 + 실버 글리터 라커를 그라데이션해서 프렌치해주고 엄지, 중지, 약지에 스톤으로 포인트를~ 특히 중지에는 체인을 빙 둘러 붙였는데, 음 마음에 든다 ^^ 색깔이 얌전해서 그리 요란스러워 보이지도 않고.. 검은색같이 어두운 색을 베이스로 써도 예쁠 것 같다. 대신 훨씬 더 화려해보이겠지. ​ 제인이 보내준 것 으흐흐흐 3월엔 뭐하지.. 아 G5 출시 소식을 들었다! 당장 들어가서 사오고 싶다 흐아앙 ㅠ 내가 유일하게 써본 안드로이드폰이 엘지 G2인데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특히 노크온기능 진짜 편했는데. 내가 들어갈 때쯤 G5 가격 좀 내려가있으면 좋겠당 낄낄 아마존에 싱가폴로 배송해주는 셀러가 있으면 거기서 그냥 사구... 그래요.. 잘 찾아볼래요 한국 들어가면 전자기기 사올 게 많다..
슈에무라225와 맥 풀오브조이 비교, 겔랑 골드파운데이션 후기.. 지만 어쩌면 까내림에 더 가까울지도 모르는;; ​ 최근의 방물 지름입니다 겔랑 골드 파운데이션 코겐도 일루미네이터 맥 풀오브조이 크리니크 파워 래쉬 마스카라 ​ 일단 맥 풀오브조이는 원래 쓰던 슈에무라 225가 이만큼 바닥나서 하하하 정말 열심히 쓴 듯! 재구매하려했지만 싱가포르에서는 안 파는 까닭에... (한정색상이었단다. 너네 나라에서나 한정이었겠지-_-) 대신 구입한건데, 음. 나쁘지는 않은데, 슈에무라 225 가 내게는 100배 정도 나은 듯! .................. 100배요? ? 네. ........... ​​ 내 슈에무라 블러셔 케이스가 검정색이었다면 색상비교에 더 도움이 되었을텐데, 음. 살 때 맥매장에 내가 쓰던 슈에무라 225를 가져 가서 색상을 비교해봤다. 육안으로도 좀 다르고 ㅎ 손등에서의 발색은 역시나 달랐고.. 더..
더 디퍼런트 컴퍼니 쉬블림 발키스 오 드 퍼퓸 ​ 생각보다는 흔한 향.. 잔향이 좋은 건 인정! (나는 아직까지는 딥디크 롬브로단로가 더 좋네 그려 뿌렸을 때 내가 기분이 좋아지다랄까.. 퍼퓸으로 다시 사야징 ㅎ 오 드 뚜왈렛이라 지속력이 항상 조금 아쉽더라고요.) 아무튼 고마워요! 팍팍 쓸게용~
라센자와 빅토리아시크릿 팬티를 산다 산다 ​ ​잠도 안오고 끄적끄적 잡담을 싱가포르에서 즐겨하는 쇼핑 중의 하나가.. 팬티-_-;;;;;;;;;;;;; 쇼핑인데 이유인즉슨 라센자, 빅토리아시크릿 매장이 사방팔방에 있기 땜시롱... 가격은 대략 섹시팬티는 3장에 55불 뭐 이런식.. 3장만 사볼까 하고 들어가서는 고르다보면 어느새 정신없이 10장 20장을 집어들고 있는 나를 발견.... ​​ 온도니쪽으로 슬쩍 오픈되어있고 리본장식이 있는 요 녀석이 지난 번 사온 것들 중 가장 맘에 든다.. 그리고 뭣보다 레.드. 하하. 뭐 착샷도 아니고 상품샷이니 괘안...쵸? -_-;; 호호 (사실 가끔 속옷 예쁘게 입고 거울샷을 찍곤 한다. 물론 얼굴은 안나오게요-_-;;;;; 나, 나만 이런가.. 나 변태인가.. 혼자 볼 사진이라도 반나체로 얼굴 나오게 사..
유리조각네일 글라스네일 ​ 크리스마스도 지났겠다 네일 바꾸고 왔음.. 제인이 드디어 필름을 구했다고 해서 오 그래? 그럼 이번에 그거 해보자! 해서 이렇게 ㅎㅎ 아마도 내가 제인의 첫 글라스네일 손님이었던 것 같다. 혼자 연습은 했겠지만... ㅎㅎ 재미있었어. 다음에 한국들어가면 선물로 필름 색깔 별로 구해다줘야지. 진짜 좋아할듯.. XD
반클리프 아펠 빈티지 알함브라 마더 오브 펄 XD 가방은 그럭저럭 됐으니까 당분간은 악세사리에 올인하는 걸로 마음을 먹었던 만큼, 샤넬 클래식 미니는 그냥 다음에 사는 걸로 하고 반클리프 질렀습니다. 에바클러치가 중상을 입는 바람에 당장 데일리백이 좀 문제긴 하지만 그건 불행한 사고나 다름없었으니. 그런거에 영향받기 싫었습니다;; 아이온몰 반클리프 매장. 마리나배이샌즈 매장의 스테파니가 알면 참 서운할 듯.. 얼마나 열심히 영업을 했는데;; 하하;; 하나 둘 조금씩 천천히 모아야지 : ) 알함브라 컬렉션~ 귀걸이 반지 팔찌 시계 목걸이 다~ 하하;;; 핑크 시계가 참 귀엽네요.. 이번 홀리데이 한정으로 나온 핑크 빈티지 알함브라 목걸이가 떠올라 물어보니 역시나 그건 잽싸게 품절되었다고. 이건 딱 청혼 반지구만 낄낄 이런건 꿈도 안 꿈;; 어쩄든 눈돌아가..
루이비통 에바클러치가 .. ​​ 망가졌다. 골드 체인은 아예 어디 갔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되었는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운전자를 저지하기 위해 본네트위까지 올라타는 패기를 보이며 거의 패스트앤퓨리어스를 찍을 뻔 했다고 까지만... 뭐, 뭐요? O.o 쿨럭 ㅋㅋㅋㅋ 정말 인생 참 ㅋㅋㅋㅋ 뭐 아무튼 오늘 오후에 lv매장 가서 수리맡기고 왔다. 우리나라돈으로 뭐 한 25만원 정도. 뜯어진 가죽부분 교체하고 망가진 후크 교체하고 골드체인까지. 근데 한달정도 걸린다고 해서 급히 가방을 뭐 하나 사야할 것 같다. 무거운 가방 큰 가방을 잘 안들고 다녀서 애들은 다 장롱(?)속에 재워놓고 얘만 들고 다녔는데.. 흑흑 이렇게 갑작스레 망가져버리면 어쩌란 말이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반클리프아펠 목걸이... 빈티지 ..
크리스마스 젤네일2 ​​ 지난번꺼 한지 한달정도 되어가다보니 질려서. 이번엔 그냥 색 통일하고 심플하게. 손톱끝에만 바른 글리터가 조명따라 살짝살짝 반짝이는게 심히 마음에 든다! 디자인은 인터넷상에서 줏은 짤을 보여주면서 내 피부톤에 맞는 색깔로 바꾸는 동시에 믹스앤매치한다. 이를테면 이 네일은 이 사진들을 참고한 것. ​​ 내 네일해주는 친구이름이 제인인데 제인은 테이프라던가 도구를 이용하는데 익숙치 않은지 모든 아트를 가는 붓으로 직접 그린다. 그래서 자세히 보면 직선으로 촥 떨어져야 할 부분이 약간 울퉁불퉁하다거나 정교하지 못한 면이 있다. 그래도 제인 좋아. 착하고 얘기하면 편해. ㅎㅎㅎㅎ
할로윈 네일! ​​ 손도 발도 할로윈 무드! 하하 아우라킹덤 열심히 하구 있구요 (북미 키메라서버에 오시면 Kim을 찾아주세용 >_< 풀네임 KIMSECH) 짬날 때마다 아니메도 보고 있습니다 러브 라이브 1기 어제 다 봤는데 음 다시 볼 것 같진 않아서 영구삭제;; 보면서도 좀 지루해서 자꾸 딴 짓하구.. 누가 가장 좋으냐 물으신다면 전 우미상이 좋에요. 긴 머리, 차분한 성격, 무엇보다 궁도부! 지금은 코토우라상을 보고 있고 다음엔 4월은 너의 거짓말을 보려구요. :D 조만간 한국에 들어갔다 올지도... 추워지기 전에 갈 수 있었으면요. 제발. 추운 거 너무 싫으니까;;;;
이 달의 네일 헤헤 마음에 든다 마음에 들어. 역시나 네이버에서 이미지 검색해서 보여주면서 요대로 해쥬세요~~~ 했다. ​ 하지만 난 한국에서 요즘 인기라는 유리조각 네일이 정말 하고 싶은데 ㅠㅠ 한국에서 인기라는 순하리 소주도 마시고 싶다! ㅠㅠ 내 생일 때 쯤에는 꼭 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