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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1.스태프들은 공항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빨리 나가고는 싶은데 짐이 너무 무거워서 카트에 혼자 싣기 힘들다보니 근육다치지말라구 조심조심 천천히 하고 있는데 지나가다가 다가와서 도와드릴까요? 도와드려요? 해주신 중년의 한국남성분!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무거우니까 같이 들어야한다구 막 그러니까 아니라구아니라구 하더니 순식간에 번쩍번쩍 들어서 순삭하심!남자랑 여자랑 힘차이 정말 장난아닌 거 같다 우와.. 다시 한 번 느꼈다. 나도 다음에 누가 혼자 짐 무거운거 많은거 낑낑대고 있는거 보면 꼭 도와줘야지. 번쩍번쩍 순삭은 못 해도 거들어서 같이 들면 안되던 것도 된다.​​2. 잘은 처음 타봤는데 음 이번 편만 그랬는지 한국인승무원이 없는 것 같았다. 와서 인사할 때도 그렇고 뭐 마실꺼냐고 물어볼 때도 그렇고 ..
시골, 그냥 이런저런. 시골에 왔다.후.................시골에 내려오는 길은 울화통이 터질 듯한 짜증과 스트레스로 급성 발진이 일어날 정도지만, 막상 마당에 발을 들이면, 해저물 때 감나무 밑에 앉아서 따뜻한 걸 마실 때면, 홀가분하니 잘 왔지 싶다. 나는 고양이 밥을 주고엄마는 저녁을 준비하시고큰외삼촌은 마당에서 하던 일을 정리하신다. 이렇게 어두워졌는데 아직도 뭐가 보이시나? 용하지 싶다. 나이먹은 사람들이 짜게 먹어유 라고 하시며 점심에 추어탕집에서도 젓갈에 김치를 더 청하시더니오늘 저녁 된장찌개는 그런 삼촌 입맛에 맞춰서인지 유난히 짜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음... 엄마는 서울에 계실 때 우리가 먹는 상에 올라왔던 생선의 찌꺼기같은 것을 따로 모아서 상하지 않게 냉동실에 얼려두신다. 그리고 시골에 내려..
昨日はちょっと怒ってた。 コミュニケーションは下手くそだけど、すなおでいい人だというのは分かってます。でも、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下手だと、相手を傷づけることもあるからね。相手の気持ちを考えて、自分を説明することをしない。「私の気持ちを、あなたは分かるべきだ」みたいな雰囲気がありますねえ。人にそんな雰囲気を感じさせます。よくいえば物静かな美人、ですけど^^努力しましょう、少なくとも僕に対しては。결국 서로 입장이 달라 설명해도 이해받지 못할 것이라면 굳이 말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뭐라 해도, 내가 첫번째입니다. 나를 더 우선시해야할 때, 조금이라도 덜 괴로워지기 위해 상대방의 기분을 외면하는 것이지요. 둘 다 만족할 수 없다면, 상대방에게 노여움을 사는 것이 나 자신에게 노여움을 사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그래도 앞으로 노력해볼게요, 당신에게는.
결심의 이유 그 사람이랑 함께 하면 앞으로 행복해질 것 같아요?아니, 내가 아무리 불행할지라도 그 사람이 옆에 있으면 괜찮을 것 같아서요.
넷플릭스 블랙미러 외 1.블랙미러 시리즈는 다 재미있지만 샌주니페로 이건 정말.. 미쳤다 진짜시나리오 쓰는 사람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둘이서 거기서는 행복하세요 ㅠㅠ2. 내겐 틈새라면 그렇게까지 맵지 않게 느껴진다. 맛있게 무따! 상용오빠는 매운 걸 잘 못 먹나보다. 3. 나는 스트레스받은 날 잠을 잘 못 드는 것을 알았다.
절약 절약이란신중함의 딸이요겸손함의 여동생이며자유의 어머니이다-사무엘 스마일스
You are not the one that I want. 1.내가 원하는 걸 너희는 가지고 있지 않아.그래서 너희들이 너희 딴에 내게 아무리 잘 해봐야.. 나는 성에 차지가 않는단다.나는 사실은 아무 것도 바라지 않아.그래서 너희들이 너희 딴에 내게 아무리 잘 해봐야... 나는 행복해지지 않는단다.2.고요함이 나에게 질문을 주지는 않지만, 우리에게 대답은 줄 수 있습니다. - 에른스트 피셔3.배운 것 많은 당신의 아버지도 아들보다 어린 저와 혼인하지 않았던가요.이것이 비단 배움의 문제겠습니까, 욕망의 문제지요. 남의 돈 벌기가 쉽지 않은데, 제가 겨우 웃음만 팔았겠습니까. 웃음 팔고 젊음 팔고 자존심 팔고 명예 팔고,미래를 팔고 평판을 팔고,부모 자식간의 신의도 팔고 형제남매간의 의리도 팔고,모든 것에 대한 모든 희망을 전부 팔았습니다. 이게 쉬워 보이는 걸 ..
2월 셋째주 1.월요일산렌큐라서 쉬는 월요일.결혼 못하는 남자 다시 봐도 너무 재미있다 >.<양푼비빔밥 먹고 싶다 콩나물이랑 초록이들 넣고 버섯도 넣고 반숙후라이에 고추장 거기에 마무리는 된장찌개 두부넣고 우와앙스테이크 먹고 싶다 뉴욕에 있을 떄 갔던 울프강 가고 싶다 끄아아앙곧 발렌타인데이인데.. 이번에야말로 알함브라 빈티지 검은색 사고싶다! 아니 버킨아니 브레게 네이플아니 집이요개소리 왈왈돈 벌고 싶지 않다그냥 돈 갖고 있고 싶다 사실 그냥 하루만 더 쉬고 싶다 히힛기리초코도 사러 가야 하고 저녁 약속도 있다 ㅠ 으 싫어 집에 있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