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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브이로그 - 귀국 후 첫 명절 2020 추석의 풍경

김세츠 2020. 10. 3. 15:17

 

 

 

어느덧 다섯번째군요.

이번 주는 추석 브이로그입니다.

 

전통시장 가서 장을 봐다가 어머니와 신나게 전을 부쳤습니다.

어머니랑 명절에 같이 제대로 전을 부쳐본 건 아마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

만드는 것보다 뒷처리가.. 기름도 많이 튀고 설거지거리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크흡.

 

 

그리고 연휴 말미엔 어머니를 모시고 네일숍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처음으로 패디큐어도 받아보셨네요. 음... 요새 많이 우울해하시는데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아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건 추석 당일 아침상이에요. 안 꺼낸 반찬도 많은데 저 정도! 

연휴가 끝나가는 지금, 이제 남은 과업은 전 먹어치우기가 되려나요. 

 

아차차 저는 다음주에 집을 보러 서울에 갑니다. 

그래서 다음주는 서울브이로그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