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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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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라푼젤 ​작년 11월에 가고 간만에 방문한 라푼젤!오래 전에도 한번 포스팅한 적 있는.. (http://sech.pe.kr/68)스무살 때부터 10년 이상 다닌 나으 단골 미용실? 인생 미용실! ㅎㅎ일본에서는 거의 매일 드라이샵을 다니기 때문에 알아서 다 해주니 머리 자를 필요도 별로 없었지만한국에 있는 동안에는 제가 스스로 해야되니까 조금 관리하기 쉽도록 숱도 치고, 자라난 뚜껑 염색도 하고,패키지로 끊어 놓은 트리트먼트도 빨리 소비하기 위해서! ㅎㅎ 겸사 겸사 방문.앗 뒤에 오늘 어시스턴트를 봐주신 하루짱의 자태가.. はるちゃん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저의 담당디자이너 선생님! 아랑쌤.점장님이 되셨더군요 우와 축하축하~~ 이제 텐쬬- 라고 부르면 되나염? .... 역시 오늘도 엄청 많이 웃었습니..
이대 라푼젤 아랑샘♡ 컷트했다옹 근 10년을 다니고 있는 미용실 라푼젤. 지난 7월 방문 후 (http://sech.egloos.com/1779731) 또 다시 머리를 이마안~큼 기르고서;; 재방문. 염색해서 좀 상하기도 했고 봄을 맞이해서 기분전환이 필요하기도 해서! 미묘한 차이로 샵에서 웃는 얼굴로 나오느냐 마느냐가 결정될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느낌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자르는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니즈를 전달해줘야! 아랑샘이랑은 오래 알고 지낸 만큼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는 걱정이 없어요 역시 이번에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지한 아랑샘 & 신난 김세츠.jpg 아랑샘께 허락받고 투샷을! 항상 자르던 스타일에서 그렇게 큰 변화를 준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숱이 엄청 많고 길어서 축축 쳐지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