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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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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이자카야 하카다텟펜 오랜만의 먹방 포스팅, 식당(?) 리뷰입니다. 그래봤자 네이버블로그에 올린 것을 토씨하나 안 틀리고 복붙한 것에 불과하지만.. 에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네이버쪽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먹방이라던가 여행기는 그 쪽에 자세하게 올리고 있습니다. 이 곳은 주로 저의 오타쿠로서의 영혼을 불태우는 포스팅 위주가 될 것입니다. 주소는 굳이 알리지 않겠습니다;; - 에에. 오늘은, 홍대의 많고 많은 이자카야 중에, 하카타텟펜이라는 곳입니다. 없어진지 한참 되었지만.. 한 5년 전쯤에 홍대에 후루가와라는 이자카야가 있었는데요, 분위기도 좋고 안주도 좋았지만, 그곳에 자주 갔던 이유의 절반 정도는, 매실사와 라는 술 때문이었습니다. 요즘은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사와- 굳이 설명하..
홍대 시카고, 친구들과 오랜만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다 홍대 시카고에서.. 즐거운 시간 친구 취미 돈 늙어 죽기 직전까지 놓치면 안되는 것.
홍대 박군네 떡볶이 홍대 박군네 떡볶이. 나 여기 되게 좋아함.. 왜냐하면 맛도 있고 가격도 싸고 분위기도 좋으니까! 한마디로 소주마시기 좋다는 거시다 별거 아닌 맛일 수도 있는데 좀 지나면 먹으러 가고 싶어짐. 처음엔 주문할 때 꼭 박군아~~~~~~~라고 불러야되는 게 약간 챔피했는데 이제는 큰 소리로 부를 수 있다! 순대랑 쿨피스랑 소주를 마시다보면 떡볶이가 알아서 익어요. 잇힝. 처음에 갔을 떄 뭐가 맛있냐니까 "저희는 단무지도 맛있어요" 라고 드립치던 알바분이 생각난다. 그때는 뭐 이런.. 게 다 있노-_"-;;; 라고 생각했었는데 음.. 여기 단무지 진짜 맛있음(- - ;;; 저 뒤에 보이는 초록접시 저 만한 양으로 두번은 먹음. 나는 원래 떡이랑 오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흐물흐물해진 채소, 국물만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