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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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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잘 다루고 싶다 1. 오늘은 신센구미 동란편을 봄.. 초반에 히지카타 망가지는 모습보면서 진짜;; 짜증이.. 나의 부장은 이렇지 않아.. 엉엉 부장 추종자들이 동란편을 일부러 안보기도 한다는 이유를 알 수 있었어.. 톳시 옷도 마음에 안들어 그 팔 찢어진 조끼에 선글라스 왠지 느끼해보이고 ㅠㅠ 역시 부장은 제복을 입고 있을 때라던가 청순한 기모노를 입고 있을 때가 제일이야... 현대적인 코스튬은 다메요 2. 타블렛이라던가 그래픽툴 잘 다룰줄 알았으면 좋겠다. 그럼 부장의 여러가지 모습을 정성스럽게 그려 올릴 수 있을텐데 하하.. 선따기라던가 채색이라던가 그런 건 고사하고 느낌조차 제대로 살릴 수가 없다.. 부장이라기보다 고딩같아 보이네 오히려 소고에 비슷한 느낌 물론 눈을 크게 그려서 그런 영향도 있겠지만 ㅋㅋㅋ 3. ..
은혼 76~81화 큐베편 中 신센구미위주 그리고 화장실ㅋㅋ 그렇게 큐베의 야규가에 쳐들어간 일행들. 그러나 4대천왕과 마주하게 되고~ 난 접시를 깨러 온게 아니거든너희들 코를 죽사발로 만들러 온거야☆ 제 아무리 4대천왕이라도 도S 소고 앞에서는 피라미데스요.. 이 사내 엄청 강하다.. 그래. 소고는 강하지.. 저렇게 청순하게 생겨가지고.. 신센구미에서 검술로 치면 제일 강하니까. 거기다가 도S 라구? ㅋㅋㅋㅋㅋ 그것도 말기 도S : S는 새디스트를 말함.. 도는 그 앞에 뜻을 강조하기 위해 붙은 접두어로 우리나라로 치면 개맛있어. 개재밌어. 개새디스트.. 이런 느낌이라고 합니다. 소고가 막 신나서 웃는 건 한번도 못 본 것 같음. 미츠바편 빼고.. 근데 그 때도 막 방정맞게 웃는게 아니라 뭔가.. 수줍은 웃음이더라. 사실은 정말 내성적이고 얌전한 착한 아이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