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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TZ(스피츠) - 楓 (Kaede) 스피츠의 1998년 fake fur 앨범에 수록되어있는 카에데(楓) 입니다. 단풍나무라는 뜻의 제목입니다. 가장 좋아하고, 스스로 감정이 지나치게 메말라가는 것 같다고 느낄 때 듣곤 하는 노래. 인트로의 피아노소리는 언제 들어도.. 건조한 현실에 마비되어있는 나를 가만-히 흔들어 깨워준다는 느낌. 가사가 반드시..? 헤어진 옛 연인을 그리워하는 사랑노래같다기보다는, 나 자신이 또 다른 나 자신에게 하는 말같이 들리기도 해서.. 듣다가 가끔 울컥하곤 한다. 이를테면 가장 순수한 시절의 - 구태여 강한 척 하지 않고, 부정하고 싶은 상처들까지도 있는 그대로 기억하고 있는 나에게라던가. 특히나 두번째 후렴구 뒤의 키코에루, 들려..? 부분에서는..! 으아아. 내가 너로부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내가 어디까..
봄맞이 핑크젤네일 어제 받은 핑크 딥프렌치 큐빅 젤네일. 겨울이 아무리 길어도 봄은 온다. 그리고 내 마음은 이미 봄을 맞이하고 있도다...(=゚ω゚)ノ 큐빅이라 머리 감거나 할 때 걸리적거리고 금방 떨어질까봐 좀 걱정되긴 하지만. ( ゚ ▽ ゚ ;) 그래요. 2014년에는 반드시~! 이쿠노다!
곰짤모음2
곰짤모음 하이이 새해가 밝았어도 귀차니즘은 여전한 거신데.. 222 333 4444 새드.. 노는거다 새드22 노는거다22 ... 왜죠? 묻지마 먹고보는거다 이건 먹을 수가 엄서 새드333 ??? 새드444 한강수가 무지 찬거신데... 토닥토닥 이뻐이뻐 캬옹 캬오옹 캬오오옹 캬오오오옹 으억 부끄 내 뒤태 222 ㅍ 내 뒤.. zzZZZ 내 뒽.. ㅂㅂ2
망치고데기 미라컬이란 걸 써보았다 (-ㅅ-;; 사진출처는 롯데i몰~~ 에에.. 써보았습니다. 장안의 화제. 망치고데기 미! 라! 컬!! ㅋ 국내 정발 제품은 19.8 인가 하는데 유럽판 (설명서만 영어)은 10만원도 안하니까 유럽판 사셔도 될 듯..? 사용법은 국내판이나 유럽판이나 똑같다. 사용법은 머리를 완벽히 말리고 티라노집게핀 등으로 잘 나눠서 정리한 뒤, 머리카락 양을 적당히 잡아서 저 입구에 걸쳐 주면 촤르륵 하고 빨려 들어간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저 머리가 빨려 들어가는 입구 쪽이 항상 바깥 쪽이 아닌, 내 얼굴 쪽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숱을 너무 많이 잡으면 중간에 빨려 들어가다가 멈춘다.. 그럼 풀러서 다시 양을 조절해서 넣으면 되긴 하는데, 안에서 엉킬 수 있다. 이 두가지 사항 외에는 신경쓸 것이 없다고 봐도 무..
일베하세요? 만물일베설 소오름 글이 굉장히 거칠다. 최근의 포스팅에 달린 댓글캡쳐본과 함께, 만물일베설에 대한 극혐을 드러낸 글이다. 불쾌하실수도 있으니 원치않으시는 분들은 뒤로 버튼을 눌러주시길 바란다.. 난 오유라던가 일베와 같은 특정 커뮤니티나 거기에 속한 자게이들을 옹호하지도 비난하지도 않는 입장이다.. 그런데... 딱 하나.. 조온나 싫은 '부류'는 있다. 무슨 글 올라오면 자기 마음에 안 드는 부분 꼬투리잡고 너 XX지? 나쁜놈. 하면서 낙인찍고, 완장달고, 가르치려드는 종자들이다. 아... 피로감 밀려온다. 왜 비밀댓글로 달았는지 모르겠네... 많은 사람들이 보고 깨우칠 수 있게 공개글로 달지.... 진심 궁금하다. 윽엑윽에 저런 뜻이 있다는 거 아는 사람, 리얼 일베충 말고 또 얼마나 있냐?; 나는 일베용어니 뭐니 관심..
맞춤법 종자가 나타났다 ※ 말풍선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어의없게 구지 모습을 들어내다니 이거 리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엑윽 ㅋㅋㅋ
체크젤네일이다냥 투톤그레이 + 플럼 + 네이비 + 글리터 딥프렌치 체크젤네일! 손톱 끝이 많이 상해서 좀 잘랐더니 좀 별롬! 더 길었으면 더 예뻤을텐데 그래도 귀염귀염하죠? 마음에 든다냥! 그나저나 지투로 찍어서 모바일로 올려보는 중인데 흔들렸는지 안흔들렸는지.. 잘 모르겠네-_-a 집에 와서 모니터로 보니 흔들려서 별롬이다. 결국 "선명하게"를 두번이나 먹임-_-
다프나 퍼삭스를 구입했다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와서 땅이 질척질척해졌지만 저는 반갑기 그지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간만에 레인부츠를 꺼내 신을 절호의 챤스-☆ 였으니까욧 ( ̄ー ̄) 겨울에 신으려고 미리 주문해두었던 퍼삭스까지 장착.. 사진출처는 ak몰 저의 다프나는 블랙이지만 퍼삭스는 브라운으로 주문했습니다. 퍼삭스 블랙은 어쩐지 털이 그닥 예뻐보이지가 않아서.. 뭐 블랙 부츠와도 크게 괴리감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그럭저럭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따뜻하고 좋음 캬아- 하지만 퍼말고 양말부분만큼은 브라운이 아닌 블랙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해봅니다. 왜냐하면 사진출처는 ak몰 부츠에 퍼 악세사리를 장착한다- 라는 개념이 아니라.. 털달린 니삭스를 신고 부츠를 신은 뒤 그저 털부분을 부츠입구에 걸쳐준다는 느낌이라서요, 만약에 부..
인천 앞바다(?)에서 제철 방어회를 먹었습니다 1박 2일로 인천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o゜―゜o) .. 뭘 먹을까 하다가 인천이라면 역시 회닷! 이라는 결론으로 제철 방어회를 먹으러 횟집으로 ㄱㄱㅆ 제철이라기엔 좀 늦었나;? 음. 여튼 먹는거다. 꽁치구이를 쉽게 발라먹는 법을 배웠다!! 생선을 옆으로 세운 다음 숟가락으로 측면을 꾹꾹 눌러주면 쉽게 뼈가 분리됩니다. 살만 뚝뚝 떼서 먹으면 된다능. 신기방기..∑(´゚ω゚`*) ! 이 집은 특이하게 김치를 들기름 볶은 거에 싸서 쌈장에 찍어서 먹어보라고.. 그래 먹어보니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방어회가 모자랄 지경이었습니다. 아쉬운 감은 매운탕으로.. 흐음 요새는 이상하게 소주가 너무 안 땡겨. 그냥 방에 가서 차에 있던 와인을 한 병 더 마셨습니다. 나는 호텔을 접수하러 온 인베이다!!! 아 참고로 ..
늑대이야기 - 눈물주의!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2QDl9 ㅠㅠ.... 새드... 늑대야 꼭 극락왕생해야해...? 그리고 양들아 너희는 외롭지 않게 행복하게 잘 커라. ㅠㅠ 새드... 새드....ㅠㅠㅠㅠ
Ben definitely dont stay in bed.. at least take a walk. i know it's hard at first but you have to make your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