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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브이로그 이번에는 부산에서의 먹방입니다. (양산도, 장진우식당, 안덕스시) 이번주는 최근 부산에서 먹은 것들을 모아서 올려봤습니다. 히츠마부시로 유명한 양산도, 그리고 오래된 목욕탕을 개조해서 레스토랑으로 만든 장진우식당, 제가 부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안덕스시입니다. 영상을 보고 저도 맛있는 걸 먹으면 진실의 미간이라는 게 나타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_-.. 게다가 안덕스시에서의 영상은 눈다래끼가 나서 눈이 빨갛고 띵띵 부어있군요. -_-..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
확산성 밀리언 아서 OST 메인 테마 피아노 악보 어제 뭔가 마음에 평온을 주는 것들을 찾다가 이 노래가 문득 떠올라서 오랜만에 들어보았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 줄여서 확밀아, 2013-2014년 경 정말 열심히 하던 게임인데, 이 게임을 위해서 핸드폰도 난생처음 안드로이드로 바꾸고(kimsech.tistory.com/40)이 노래, 메인 테마를 모닝콜로 해놓기도 했었지.게임도 게임이지만 길원들이랑 정모-_-도 하고 같이 서코도 가고(kimsech.tistory.com/69)디씨 확갤이며 뭐며 그 안에서 좌충우돌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정말 개꿀잼이었다 ㅎ 나는 당시 20대 중후반이었고 길원 친구들은 나이가 꽤 어렸다. 갓대 내지는 10대도 있었던..그중 한 명은 한국 잠깐 들어왔을 때 보기도 했고 또 한 명은 싱가포르에 놀러 왔을 때 밥을 먹기도 했다..
오늘 하루는 또 눈을 떴는데 아무 일도 없는데 괜히 또 너무 불안하고 숨도 가쁜 것 같고 괜히 무섭고 안절부절.. 어딘가 숨고 싶은 그런. 커튼도 열지 못하고 아무 것도 못하겠어서 그냥 어둡게 하고 이불 안에 웅크리고 누워만 있었다. 내일은 괜찮았으면 좋겠다.
Logic - 1-800-273-8255 ft. Alessia Cara, Khalid 팝송 올리는 건 꽤 오랜만인 것 같은데. 이건 한글 번역 ver. '처음부터 그런 의도는 아니었다. 살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것 아니겠느냐.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이제 너도 훌훌 털어버려라.' 따위의 말을 위로랍시고 떠들어대며 자신의 죄를 덮어버리려는, 아무것도 아닌 일로 만들려는 비열한 속내. 오히려 나를 특이하고, 지나치게 예민한,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나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들었던 그 모든 혼란스러운 순간들을, 나는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내가 자신으로 인해 얼마나 병들었는지 가늠조차 하지 못할 인간에게 내가 바라는 방식으로 사과를 받을 수 있을 리는 만무하지만, 내가 이대로 입 다물고 얌전히 살아가기를 바라겠지만, 시간이 지나 두루뭉술하게 모든 것이 해결되길 바..
외갓집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도톰한 이불도 꺼내고 실내복도 긴팔로 바꿨습니다. 저는 주말에 걸쳐 외갓집에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다시 부산이죠. 시골에서 고추 따고 고양이밥주는 걸 찍어다가 영상을 또 만들어 봤습니다. 네네. 이번껀 좀 기네요 12분.. 많은 걸 담고 싶었던 건지.친구들을 위해 일본어랑 영어 자막을 달고 있는데 그건 아직입니다. 아참 얼마전에 이글루스 때부터 방문해주셨는다는 분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무척 반가웠답니다. ^^ 유튜브 첫 댓글이었어요 ㅎㅎㅎ 에 또- 이사하려고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마음은 이미 서울에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올라가고 싶습니다. 아마 10월 중순이면, 한달 뒤면 서울에 있지 않을까.. 모두 불금...말고 집에서 조용히 보내세욧!!! ㅋ 감기 조심하시구요. 고롱고롱..
송곡리의 밤 해가 지고 밤이 깊어지고 열두시쯤 마당 나와보니 하늘에 별이 진짜 많아... 핸드폰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가 없다! 우리 시골. 모기 물릴까봐 양말 신고 나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수면바지와 쓰레빠 조합 하하핰ㅋㅋ 괜히 마당 쓸다가 나무늘보한테 사진보내주고 빵터졌다. 오늘 내일만 자면 다시 돌아갑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바랍니다
근황 브이로그 부산 낙곱새, 엄마는 다이어트 중! 부산에서의 두번째 브이로그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제 일상 중에서도 어머니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함께 밥먹고 장보고 섭섭리여사의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나가는 모습들을 담아봤어요. 어머니가 지난번꺼는 보면서 약간 울망울망🥺하셨는데 이번꺼는 보면서 많이 웃으셔서.. 기부니가 좋았습니다. 아아 또.. 이번에는 목소리가 나와요. 엄청 경박스러운 찐현실웃음이-_-.....; 에 또- 제 손글씨로 애니메이터를 이용해서 아주아주 간단하게 인트로랑 아웃트로를 만들어봤는데 이런 것도 고등학교 때 이후로 너무나 오랜만이라 추억이 새록새록했어요. 저는 지금 외갓집 시골에 와있습니다~ 아마도 세번째 영상을 만든다면 시골에서 개밥주고 소밥주고 깨터는 모습이 담기지 않을까.. -_- 쿨럭; 재미있게 보아주세용! 다들 건강히 ..
근황셀피가 아니다! 근황브이로그! 만들어보았습니다ㅎ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근황을 브이로그로 만들어봤습니다. 친구도 한 명 없는 부산에 갑자기 와서, 시간이 남아돌아 어쩔줄 몰랐는데 이 생활에 적응할만하니 다시 떠날 준비를 하게 되었네요. 코로나가 또 심해져서 난관이 좀 있을 것 같긴 하지만.. 3분 남짓의 짤막한 영상인데, 목소리도 안나오고, 아주 조용한 영상입니다-_- 편하게 봐주세요. 피아노치는 영상은 고프로이고, 나머지는 전부 아이폰으로 찍은 거예요. 아이폰 전면카메라의 경우 화질저하가 좀 있네요. 아이패드 프로4와 루마퓨전 사용했는데 만들면서 꽤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