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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근황 랭킹전 인2000의 소득과 나의 최애캐 등장 지난 시즌 랭킹전 내내 미미한 노랖력으로 죽을 동 살 동 하여 결국 in 2000위 안착에 성공. 시즌종료하고 나서도 팝콘소재가 될까봐 어찌나 노심초사했는지 그러나 안전빵 1800위로 끝냈다능! 부캐 하나와 헌납받은 두개의 아이디, 그리고 제 본캐까지 총 4개의 계정을 돌려 총 1000마리가 넘는 달하는 강적을 때려잡은 결과입니다. in 이천임금님쌀 2000의 특혜는 밀레 조건 250% 힐 월멘키-3돌과 슈레플 220% 깡공 란쥴그 키풀입니다. 으마으마한 스펙. 자연스레 추덱 1,2위 차지. 그리고 이번 시즌 새롭게 등장한 길드 루프 보상카드인 슈카. 너무너무 이쁩니다. 저의 최애캐로 등극. 지난 공모작 수상작이라고 하는데. 끈으로 묶은 저 신발모양도 마음에 들고.. 도저히 흙이 묻게 내버려둘 수 없는 ..
레스쁘아 생일상 원래 런치 먹으려고 했는데 생일상이라고.. 가방사면서 요정도 밥값은 빠지는 꼼수를 알아내서!!!! 혼쾌히.. 따져보지 않고 그냥 시켰다. 어니언숲 염소젖으로 만든 치즈였는데 특유의 꼬리꼬리함 ㄴㄴ해 푸아그라 구운 것 나는 겉에 바삭노릇한 부분만 먹고 나머지는 패쓰 요거요거 노른자 비벼서 빵에 얹어먹으니까 맛있긴 한데 음.. 대망의 메인인데 스테이크 하나 시키고 하나는 부야베스 시킬 걸 그랬다고 생각했음.. 양이 진짜 기절초풍하게 많아 ㄷㄷ 안먹어본 것 위주로 시켰더니 에라잇 브레이즈한 갈비살과 리조또는 반도 안 먹고 다 남김. 얘도 양도 많았지만 맛이 옛날햄같았다는 이유도 있었다. 그래서 와규스떼끼-만 와규와규 먹음요. 스테이크는 미디엄으로 구워달라고 그랬는데 여긴 좀 그보다 좀 많이;; 덜 익힌 듯 느..
생일주간 캬아호 레스쁘아에서 런치런치! 근 4년 간 가장 기분 좋게 보낸 생일이었다. 밀아 랭킹도 in2000에 안착했고.. 데헷! 근데 시즌종료까지 남은 5일 어떻게 버티지..
훌륭한 아사 이동중엔 무조건 딜링하고 대화를 안한다고.
지하철에서 미친(?) 여자를 보았다 저녁 8시반쯤 비교적 한산하고 조용한 지하철2호선 한 여자가 꽤 격앙된 목소리로 전화통화를 하며 전차에 올라탔다. 금방 끝날 줄 알았지만(?) 그녀는 세 정거장 정도를 지나치면서 더욱 더 흥분상태로 돌입. 샤우팅을 동반하고 바닥에 주저앉는가 하면 발을 쾅쾅 구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몰렸다. 하지만 아무도 그녀에게 쓴소리를 하지는 못했다. 왜냐, 그녀의 입에서 터져나오는 소리는 바로 일본어! 였기 때문이다. 오까상~ 오또상~ 다메요~ 치가우! 이랬쌌는데-_- 사람들은 당연히 일본인-외국인 이라고 생각하는지 그저 수군대기만 할 뿐... 감히 다가가서 조용히 하라고 제지하지를 못하는 상태였다. 하지만, 부모님이 뭐 당장 일본으로 돌아오라고 하는건가..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반대하기라도 하는건가.. 어쩜..
밀아 10월 상반기 시즌 종료 - 프라이머리 키라.. 떴냐? 후아 내 밀아하면서 진정 이번 시즌만큼 곶통받은 적은 없었다. 항상 넋놓고 달리다보면 어느새인가 들어와 있었던 키라. 그래서인지 키라는 하늘이 내려주시는 것(!) 이라는 말도 그간 크게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프라이머리가.. 노멀20장 넘게 증식하는 동안 들어오질 않아서 본길드 탈주하고 리셋길드 3번 파가면서 시즌종료 10분 전까지 미친듯이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나오지 않았다.. 노멀풀돌로 시즌종료.. 물론 키풀했어봤자 공체합딸용이지만.. 이렇게 노력했는데도 이겨내지 못하다니.. 정말 이런 기분으로 시즌 마무리하긴 처음이다. 넌 내게 깊은 모욕감을 주었어. 토닥토닥.. 괜찮아.. 다음 시즌은 예쓰해피!!! 이길 바래보지만 마장형 로엔그린이 나올 때마다 또 깊은 빡침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
fugees - 보헤미안랩소디 엄마 저 사람을 죽였어요. 저를요.
캡틴 왔다 가심 꿈을 꾸다가 울면서 깼다. 이유인즉슨.. 캡틴이 나왔는데 헤어져야할 시간이 와서...;;;;;;;;;;;; 한 2주 전에도 꿈에 나와서 놀라게 하더니. 몇 년전에는 그렇게 소원해도 안 나와주더니 ㅎㅎ 고마워라..... 이번에 온 캡틴은;; 직업은 검사였고 미결사건을 수사하러 무려 미래에서 과거로 온 듯했다-_-;; 안녕 미래에서 왔어. 협조해줘. 냐핫. 저 정도 빙구웃음을 날리면서 샤방하게 군 건 아니었고; 그냥 헤어스타일이 최대한 비슷한 걸로-_-;;;; 그리고 깨알같이 모리모토 레오 아저씨;;랑 페어였다. 혼자 온게 아님!!!!!!!! 이 아저씨. (롱바케의 교수님) 여튼간에, 어찌저찌하여 우리집에 머물게 되었고???;;; 우리집은 지금과 같은 아파트가 아닌.. 양옥집에 근접한 느낌이었고; 나 외에 ..
슬레이어즈 ost - Somewhere 피리아의 노래 노래가 시키는대로 해보자. 눈을 감아요. 바람의 소리를 들어요. ? 눈물이 흐른다.
관상 - 이정재 너는 나를 울부짖게 만들었어 관상 (2013) The Face Reader 7.9 감독 한재림 출연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정보 시대극 | 한국 | 139 분 | 2013-09-11 글쓴이 평점 단언컨대 이 영화는 이정재가 나오기 전, 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정재 왜 이렇게 멋있나요.... 등장씬에서부터 나의 리비도를 널뛰게 만든 수양대군!!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었습니다.. 아니 내 맘은 오히려 그의 편에;; 근데 나는 학부시절에도 교수님 앞에서 내색은 못 했지만 수양을 나쁜 놈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었다. 하녀에서 대놓고 노출했던 것보다 훨씬 섹시했다. 심지어 같이 나오는 김혜수보다도 더 섹시함-_-;; 김혜수와 백윤식의 비중이 조금 아쉬웠다. 조정석이 수양대군한테 무릎꿇고 사정할 때는 나도 모르게 그를 따..
바람이 분다 며칠 전 새벽에 KBS 애니월드라는 프로그램에서 OST와 함께 미야자키 하야오의 "바람이 분다" 를 소개하는 것을 보았다. 그의 신작이자, 은퇴작이라고 하던데. 이번에는, 군국주의를 미화했다느니 뭐라느니 논쟁거리도 많은 듯해 보이지만, 지금 얘기하고 싶은 것은 그런 것이 아니고. 그 특유의 그림체, 영상, 음악이 주는 느낌이란..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정말 좋아해서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보았던 나로서는.. 마지막 작품이라니, 이제 그의 작품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설레여할 일도 없겠구나. 라는 생각에 아쉬운 동시에 예전의 나였다면 아마도, 개봉 소식을 듣기 전부터 기다렸다가 바로 보러 갔었을텐데, 이젠 그런 취미생활들로부터 아주 멀리 와버렸구나. 라고 문득 느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여기서 찍는 거 맛들림 24시간이 모자라 하앍하앍.. 어젯밤 귀가길.JPG 밤이라 광량이 부족해서 그런지 확실히 노이즈가 자글자글하다. 아이폰의 한계데스네. GF3 고인신세좀 면하게 다시 챙겨가지고 다녀볼까나;;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얇은 이불 덥고 자면 춥네용. 다들 감기 조심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