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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은 은혼과 맥주죠! 요시! 아무도 나를 방해할 순 없다
은혼 ED5 수라(修羅) - DOES 은혼 OST 하면 대부분 스파이에어의 사무라이하트만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은혼 보다보면 모든 오프닝곡, 엔딩곡이 정말정말 좋다는 것을 알게 됩니당.. 쿨타임이 너무 짧아서 아쉬울 지경. 개인적으로 특히나 멋지다고 생각하는 곡들을 몇가지 조금씩 올려볼까 하는데.. 다 올리게 될지도(- - ?;;;; 첫번째로 5번째 엔딩인 수라(修羅) - DOES 이건 애니 방송 버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영상에 미친 섹시미의 중2병ㅋㅋ 타가스기 신스케, 즈라쟈나이 카츠라다ㅋㅋ, 긴토키 세 사람이 날뛰던 시절이 나오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시리어스 중 하나인 홍앵편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아서 좋아하는 곡입니다. 홍앵 테마곡같은 느낌.. 도입부의 드럼을 시작으로 기타 사운드가 마구 달려나가는 ..
은혼 41, 42화 카구라짱의 가족사(?) 시리어스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에피소드도 꽤나... 진지하고 긴토키네가 핀치에 몰리기도 하고.. 주요 등장인물의 과거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있는 에피소드인듯. 카구라짱이 야토족으로서 그런 숙명을 지니고 살아왔는지 처음 알았다... 이전까지 카구라짱에게서 히로인으로서의 매력이라던가 전혀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 편을 보고나서부터는 상당히 귀여워 보이고.. 정이 가더라. 마미. 파피. 할 때의 그 목소리. 음.. 흐응..... 카구라짱을 구하기 위해 에일리언의 뱃속으로 들어가버리는 긴토키.... 긴토키상은 평상시엔 진짜 그냥 진성속물 백수날건달같은데.. 결정적인 순간, 자신이 소중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위험에 처한다거나 또는 그런 가치가 무너져버릴 것만 같은 순간들, 에는 누구보다 빠른 결단력, ..
길거리에서 막 찍은 사진들 in KK 오늘따라 착잡하고 회의감이 든다. 아무 것도 하기가 싫다. 내가 좋아하고 바래오던 일이라도 지금은 싫다. 음......... 또 떠나고 싶다. 돌아오지 않아도 됐으면 좋겠다.
펍 cock & bull 에서 이 사진의 정체는.jpg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핫한 클럽 배드(BED)의 바로 옆에 위치한..ㄱ- 펍 콕앤불(COCK&BULL) 에서의 사진이다.. 여기 바텐더들은 묘기를 부린다.. 갑자기 바 안의 그 좁은 플로어 안에서 다다다 몇 발 뛰는가 싶더니 펄쩍! 하고 점프를 해서 레일 위로 숑! 하고 올라간다;; 도대체 허벅지 힘이 얼마나 단련이 되어있는거야;;; 우리가 너무 신기해하니까 나중에는 일부러 보여주기도 하더라. 너무너무 고마웠다.. 그래서 이렇게 사진도 찍고 ㅎㅎ 이 친구 이름이 뭐였더라... 여기 바텐더들 중에 가장 어린 친구, 19살이라고 했던가.. 개인적으로 동남아 미남들 특유의 찐~한 느낌(까무잡잡한 피부, 짙은 쌍꺼풀과 도톰한 입술 등에서 풍겨오는)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 친구는 ..
은혼 22화 삿짱과 인사드리러 가장 ㄱ- .... 이건 정말 완벽한 팬서비스다. 삿쨩이라니 내 이름이랑 발음도 비슷하고 (셏쨩) 감정이입 및 캬라 빙의 지대로 되서 봄. 하하하. 삿쨩 아버님께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나카무라, 나카무라b, 나카무라c, 나카무라d, 그리고 모토카레 드립에 빵빵터짐 하하하. 그리고 긴토키 의외로 책임감도 강하고 남자다워서 놀람 뭐 그렇다고 마구 휘두르고(?) 다니는 그런 타입이라고 생각했던 건 아니지만 뭐랄까.. 굉장히 묵직함. 이분 최소 남자 중의 남자. 음... 물론... 긴토키는 무적이니까 가능한 이야기..ㅋㅋㅋㅋ 역시 만화캐릭터는 강한 게 최고다. 긴상ㅋㅋㅋㅋ 무덤덤한 표정으로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것 좀 봐 ㅋㅋㅋㅋ 주변에 눈빛이 긴상 비슷한 놈이 있어서 요새 자꾸 생각난다. 멍-해가지고 허허허허.
은혼 21화 에비나상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에피소드. 에비나상 왈 "사람은 말이지, 타인 안에 있는 자신을 느끼고서야 비로소 살아있다는 실감을 얻는다구." 공감한다. 그리고, 그래서, 그 타인들은 중요하다. 단순히 외로움을 처치하기 위한 수단이라기보다도, 나를 인식하는 거울과도 같은 것이니까. 내가 어떤 식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실감함에 있어서 내가 매일 맞대는 얼굴들, 가까이 지내며 자주 대화를 나누는 대상들, 은 참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거기에 동화되어가기도 한다. 동태눈을 가진 어른들과 생활하면서 소년의 마음가짐을 지켜내기란 힘들다. 물론 이 에피소드는 이런 얘기까지 풀어놓진 않고 순애적인 느낌에 그치지만, 이런저런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축구보고 현탐와서 뻘글잼 =_= ??? 이 와중에 노들길에 ..
순대볶음과 순대국에 일잔 동네 순대국집 가서 포장해옴 오는 길에 처음처럼 한병... 딱 한병만 삼. 순대국 칼칼하니 맛있네 나는 원래 다대기 안풀고 그냥 하얗게 먹는 주의이긴 한데-_-;; 여기에 재밌는 애니 추가하면... 최고의 밤!!!!!!!!!!!!!!!!! 이제 이렇게 놀 수 있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은혼13화 왠일로 ㅋㅋㅋ 그리고 14화, 신센구미는 ♥입니다 주인공이 진지하면 적응안되는 만화ㅋㅋㅋ 근데 멋있을 땐 정말 멋있다 쿨내가 아주 그냥 진동을 해... 그리고 14화... 눈정화 제대로;; 난 신선조 애들 동공 열려버릴 때가 너무너무 좋아요 원래 히지카타가 제일 멋지다 생각했는데 14화보고 소고한테 음.... (다음에 서코가면 얘들 동인지를 찾아보는걸로 아차 지난 서코다녀온 후기도 써야하는데 으아아아) 왜긴 부녀자들을 위해서지... 뒷모습이 멋지다 운동 많이 하는듯 하긴 신선조 부장이니까 어으우오어웅오어어 ㅠㅠ 아무렇지않은 얼굴로 사람잡는 소고ㅋㅋㅋㅋ 사디 기질 있는 애들이 그래.. 매력이 넘치지 아 어깨에 옷 걸치는 저런 터프한 모습 좋다 좋아 ㅠㅅㅠ 헷
연탄길? 인가 자주 오는데도 이름을 잘 모르겠다 기찻길? 연탄길? 암튼 당산역에서 제일 잘 되는 고기집 어제도 소주 오늘도 소주 하하하 요새는 그냥 이렇게 그때그때 실시간으로 폰으로 찍어올리는게 더 잼난거같다 디카에서 사진옮기고 어쩌고저쩌고 귀차나 사진욕심? 아무나 줘버려.... 그리고, 소주는 사랑입니다. 취미요? 소주요^^
한강걷는거 개꿀맛... 1시간 걷고 다시 돌아가는 중인데 야경이랑 음악에 취한다 크으 요새 거울 앞에서 배를 까보면 복근에 지방이 좀 낀 것 같다고 느낀다. 의자잡고 다리 뒤로 들어올리보니까 허벅지에 셀룰라이트도 좀 보이는 거 같고. 운동 제대로 한지가 반년이 넘어가니까.. 당연 그리고 반성? 맘놓고 술마시려면 운동해야겠다. 집에 가면 플랭크하면서 신우영상 봐야지 그럼 오래 버틸 수 있을거야. 아아 신우야 생일축하해
그대의 이름도 성도 난 필요없소 아 술기운에 잠들 수 있었는데 전화벨소리에 깨서... 돈다; 전화벨소리하니까 문득 든 생각인데 다시 한번쯤 전화번호 바꿀 때가 된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