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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나 퍼삭스를 구입했다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와서 땅이 질척질척해졌지만 저는 반갑기 그지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간만에 레인부츠를 꺼내 신을 절호의 챤스-☆ 였으니까욧 ( ̄ー ̄) 겨울에 신으려고 미리 주문해두었던 퍼삭스까지 장착.. 사진출처는 ak몰 저의 다프나는 블랙이지만 퍼삭스는 브라운으로 주문했습니다. 퍼삭스 블랙은 어쩐지 털이 그닥 예뻐보이지가 않아서.. 뭐 블랙 부츠와도 크게 괴리감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그럭저럭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따뜻하고 좋음 캬아- 하지만 퍼말고 양말부분만큼은 브라운이 아닌 블랙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해봅니다. 왜냐하면 사진출처는 ak몰 부츠에 퍼 악세사리를 장착한다- 라는 개념이 아니라.. 털달린 니삭스를 신고 부츠를 신은 뒤 그저 털부분을 부츠입구에 걸쳐준다는 느낌이라서요, 만약에 부..
늑대이야기 - 눈물주의!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2QDl9 ㅠㅠ.... 새드... 늑대야 꼭 극락왕생해야해...? 그리고 양들아 너희는 외롭지 않게 행복하게 잘 커라. ㅠㅠ 새드... 새드....ㅠㅠㅠㅠ
Ben definitely dont stay in bed.. at least take a walk. i know it's hard at first but you have to make yourself.
녹차의 맛 감상 (2011년 7월 5일 작성한 이글루스의 포스팅을 옮겨온 것 입니다.)
앱등 탈출 지투 구입! 아이폰과 비교(- - ? 저는 한국에 아이폰이 출시되었던 때부터 쭈욱 아이폰만을 사용해온 원조 앱등이었습니다만... 네에.. 드디오 안드로이드의 세계에.. 입ㅋ성ㅋ 사실 안드로이드로 갈아탄 가장 큰 이유는 밀아때문. 프로아사에겐 안드로이드가 필수. 지난 금요일 엘지 지투 현금완납 11만원짜리 스팟이 떴길래.. 기회는 찬스다!! 쏜살같이 올라탔습니다. 약정도 끝났고해서 매일매일 모니터한지 대략 2주 정도 됐었거든요. 지투를 고른 이유는 아주 단순. 갤럭시는 디스플레이가 맘에 안들었고 베가는 어쩐지 좀.. 못 미더워서. ^ ^ ;;; 너무 큰 폰은 좋아하지 않는데, 이만하면 크기도 과하지 않고 괜찮네, 가볍다^ ^ !! ..이었습니다만 보호차원에서 아이페이스를 씌웠더니 묵직해지면서 비쥬얼도 땅끄성님으로 둔갑해버렸습니다;; 장점 밝고..
본격 확갤 정모하는 만화.pn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에리마쇼 저벅저벅에서 격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0lGlq
메리 크리스마스 보냈냐능!!!!! + 새해인사 저는 크리스마스 당일 디셈버라는 애랑 아서콜로세움이란 곳에서 약속이 있어서 개선지휘 동진자공을 열심히... ^오^ 에 확밀아 얘기하는거 맞습니다 맞고요 인1000하려고 했는데 좀 오버런해서 700위대로 끝났는데 그냥 인600할 껄 좀 아까웠다능.. 어쨌든 디셈버쨔응... 이젠, 영원히 함께야... 다들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확밀아 삼각김밥 이벤트 타루히 노키라 곶통잼 확산성 밀리언아서와 GS25의 콜라보레이션. 확각김밥을 먹으면 밀리언레어 카드 타루히를 준다구욧!??! 크리스마스 성공적인 아콜을 기원하기 위해 공체합을 조금이라도 올려보고자 GS25로 출격했다. ㅇㅇ 확밍아웃.JPG 알바가 여자분이어서 사면서 그렇게 쪽팔리지는 않았습니다. 5개 사고 어머니께도 장보고 들어오시는 길에 3개만 사다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8개 긁어 본 결과 타루히가 세장이나 나왔어요. 나머지는 물약2개 골드3개. 문제는, 타루히가... 키라가 아니라 노멀이라는 점이 곶통;; 확갤에 하나 먹고 바로 키라 떴다는 기만러들 대체 뭐임??? 훌륭한 야식거리.JPG 어후 한번에 2개 이상은 도저히 못 먹겠더만요...; 키라 뜰 때까지 하루 2개씩만 더 사봐야겠습니다. 아콜 전에 떠야할텐데. 리온..
밀아 12월 상반기 시즌 정리 - 피오나레 땄냐? 지난 시즌 한시즌 편하게 라이퍼짓하면서 보내는가 싶더니 12월 상반기!!!! 여지없이 랭킹전이 열리고 .. 닝겐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약간의 썰을 풀자면, 이번 시즌은 아예 안드로vm까지 깔고 현란하게 프로아사짓좀 해보려고 작정을 하고 덤벼들었죠. 저희집 고대의 데스크탑을 사용하기엔 사양이 ㄴㄴ하고 최근에 산 랩탑은 돌아가긴 하지만 뷔엠 세네개 같이 돌리기엔 무거운 감이.. 그래서 본격 피씨방 탐사에 나섰더랬습니다. 하지만 정말 맘대로 되는게 없더군요. 한군데는 버츄얼박스 깔으니까 블루스크린 뜸. 자리 세번 옮겼는데 계속 그러길래 그냥 나와버림. 두번째는 부팅하는 순간부터 암걸릴 정도로 느려터짐. 사양 확인하니까 램3기가 역시 그냥 나와버림. 세번째는 왠일로 설치가 잘되길래 아싸!!!..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1996) Leaving Las Vegas 8.9 감독 마이크 피기스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엘리자베스 슈, 줄리안 샌즈, 리차드 루이스, 스티븐 웨버 정보 로맨스/멜로, 드라마 | 프랑스, 영국, 미국 | 111 분 | 1996-03-01 글쓴이 평점 며칠전 한 지인분께서 음악도 멋지고 혼자 밤에 술마시면서 보기 참 좋은 영화라고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런 영화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감상해보았습니다(?) 제목도 많이 들어봤고 어렸을 때 봤을 것 같기도 한데 뚜렷이 기억이 나지 않아서.. 맥주와 함께 밀아 랭킹 달리면서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괜히 봤어 ㅠㅠ 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 창식옹 염불 외고싶어짐. 힘차게 하루하루 헤쳐나가야 하는 지금의 나에겐 조금 ..
홍대 박군네 떡볶이 홍대 박군네 떡볶이. 나 여기 되게 좋아함.. 왜냐하면 맛도 있고 가격도 싸고 분위기도 좋으니까! 한마디로 소주마시기 좋다는 거시다 별거 아닌 맛일 수도 있는데 좀 지나면 먹으러 가고 싶어짐. 처음엔 주문할 때 꼭 박군아~~~~~~~라고 불러야되는 게 약간 챔피했는데 이제는 큰 소리로 부를 수 있다! 순대랑 쿨피스랑 소주를 마시다보면 떡볶이가 알아서 익어요. 잇힝. 처음에 갔을 떄 뭐가 맛있냐니까 "저희는 단무지도 맛있어요" 라고 드립치던 알바분이 생각난다. 그때는 뭐 이런.. 게 다 있노-_"-;;; 라고 생각했었는데 음.. 여기 단무지 진짜 맛있음(- - ;;; 저 뒤에 보이는 초록접시 저 만한 양으로 두번은 먹음. 나는 원래 떡이랑 오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흐물흐물해진 채소, 국물만 건..
경리단길 맥파이, 절크치킨 투칸에서 동기들과 즐거운 시간! 핫(!)플레이스-_-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리단길에서 야크, 길똥이, 앵란이와 넷이서 뭉쳤다. 다들 반가웠지만 특히나 야크는.. 거의 2년 만에 본거라 무지하게 반가웠다.. 표현은 잘 못하지만;; 그냥 보자마자 무작정 포옹함 취업 축하해 야크♡3♡ 끝까지 서울에서 버텨라!! 1차는 피자와 맥주가 유명한 맥파이로. 맥파이 골드라는 이 맥주 참 맛나더만요. 치즈피자 한 판에 6천원인데 주문하자마자 바로 만들어서 그런지; 진짜 맛있더라능. 네 여자는 페퍼로니 피자를 추가주문하기에 이르렀고.. 이것 역시 맛있었음. 여기가 마지막 코스였다면 포장해서 식구들도 맛보여줬을텐데. 우리에겐 2차가 남아있었기 때문에. 피자로 간단히(?) 요기를 하고 나서 절크치킨에서 본격 먹부림을 시작했다. 끝도 없이 들어가는 취킨취킨.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