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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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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D - My baby grand 이것도 영원히 좋은 곡이지.가사출처는 http://gasazip.com/view.html?no=146921 입니다요 戀(こい)をしていても ときどき 코이오시테이테모 도키도키 사랑을 하고 있어도 때때로 すごく不安(ふあん)になる 스고쿠후아응니나루 너무나 불안해져요 どんなに忙(いそが)しい時(とき)も 도응나니이소가시이도키모 아무리 바쁠 때라도 ひとりになると寂(さび)しい 히토리니나루토사비시비 혼자가 되면 외로워요 記憶喪失(きおくそうしつ)に いっそなればいいと 키오쿠소시츠니잇소나레바이이토 차라리 기억상실에 걸려버리면 좋겠다고 立(た)ち直(なお るまで隨分(ずいぶん) 다치나오루마데즈이부응 슬픔으로부터 다시 일어설 때까지 몹시도 長(なが) い時間(じかん) がかかった 나가이지가응가가앗타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ぬくもりが欲(ほ)..
다시 터닝포인트 1. 17일까지 대답을 주기로 했다. 어떤 선택을 할지, 마음은 가닥이 잡혀있다. 이번만큼은 정말 땡기는대로 저질러보자 싶은 게, 90% 이상. 하지만 염려되는 것들이 없지 않아서.. 우선적으로 생기는 손실을, 어느 정도 보전을 받을 수가 있을지가 관건인데. 음.... 더 나은 설계를 할 수도 있었을까? 묻게 된다. 최선이었나?? 2. 23일 24일은 오사카 출장. 오사카는 처음이네. 3. 벌써 슬퍼진다 ㅋㅋㅋ
TRF - 寒い夜だから 겨울이면 들어줘야 하는 노래들이 있다 ㅎ 추억이네.. 가사출처는 여기 https://gasazip.com/view.html?no=286170 寒い夜だから 明日を待ちわびて (사무이 요루다카라 아시타오 마치와비테) 추운 밤이기에 내일을 애타게 기다려요 どんな言葉でもいいよ 誰か傳えて (돈나 코토바데모 이이요 다레카 츠타에테) 어떤 말이라도 좋아요, 누군가 전해 주세요 今日 出會ったよ なつかしい私と (쿄- 데앗타요 나츠카시- 와타시토) 오늘 만났어요, 그리운 나와… 遠い思い出と近い現實 (토-이 오모이데토 치카이 겐지츠) 먼 옛날의 추억과 가까운 현실 ずっとこのまま 時計の針さえも (즛토 코노마마 토케-노 하리사에모) 계속 이대로 시계바늘 마저도 違う場所を指す そんな2人に (치가우 바쇼오 사스 손나 후타리니) 다른..
도쿄라이프 12월 둘째주 식사화상 월요일. 나오짱이랑 저녁으로 먹은 텟판야키.월요일 저녁은 나오짱이랑 저녁 먹는 날이 되어 버린 듯 해. 새우 타르타르를 여러가지 소스와 함께 플레이팅 예쁜데 먹기 아주 편하진 않아 그릇이 너무 얕아서 ㅎ 푸아그라 야채를 카니미소 소스에 찍어 먹는 가리비와 채소 이것저것 들어간 고기는 휘레 서로인 샤토브리안 3종 다 시켜서.. 소스그릇 되게 크네 맛있어요 맛있어 식사는 냉우동이랑 스시. 목요일날 도쿄역근처 젝스에서 먹은 나오쨩이랑 같이 먹은 런치. 점심부터 샴페인 ㅋㅋㅋ 한잔 정도는;; 하여간 땡떙이 치는 거 무지 좋아해 둘 다;; 어휴 점심부터 술 한잔 들어가고 수트빨 오지는 미중년이 앞에 있으니 광대가 마구 승천한다. -_-;;나 얼굴에 뭐 묻었어? 왜 자꾸 웃어? 아니 그냥 기분이 좋네...항상 포커..
. 솔직히 난 죽을 때까지 내가 행복해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본다 물질적인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어떤 심리적인 만족감, 내면의 평화, 궁극적인 것. 그런 것들에 있어서의 행복말이지. 어렸을 때 잃어버린 것들이라 그때가 아니고서는 얻을 수 없는 것들이라, 이미 진작에 포기했다고 봐야지. 난 아주 부정적이고, 염세적이지만, 그렇다고 속세를 멀리 하거나 게을리 살겠다는 뜻은 아니다. 난 초 단위로 계획하고, 실행하고, 그렇게 살고 있다. 살아 간다. 2. 좋은 감정들 설레는 감정들 속에 나를 냅다 내던지지 않고 나름 중심을 잃지않는 게 가능해진 건 그 때문이다. 바라는 게 없기 때문에. 그 누가 아무리 나를 행복하게 해주려 애쓴다 해도 남들 보기 부러운 껍데기를 두르게 되는 것 뿐이라는 걸 스스로 알기 때..
도쿄라이프 12월 첫째주 식사화상 월요일 나오쨩과 니시신바시에 있는 텐푸라 오오사카(天ぷら 逢坂)에서 먹은 저녁.원래는 런치도 했었는데 지금은 디너만 운영한다고.튀김옷이 굉장히 얇으면서도 파삭파삭해서 텐푸라의 매력 + 튀겨낸 재료 본연의 맛과 형태도 그대로! 튀김을 올려주는 종이에도 입에도 기름이 묻어 나오지 않을 정도로, 느끼하지 않은 텐푸라.이런 텐푸라는 처음이었다. 레몬과 소금 등이 세팅되고 전채가 나오고 다음은 시라코 (이리) 맛있어 사시미도 좀 나오고 다시가 나오면 이제 텐푸라가 나올 차례 카운터석에 앉았으니 당연한거지만 눈앞에서 튀겨주신다 입맛에 따라 다시에 넣어 먹으라고 오로시(간 무)도 나오고 처음은 새우머리~ 앞서 말한대로 튀김옷이 굉장히 얇다 그다음은 새우 몸통 통통한 아스파라거스 뭔 생선이었나 전갱이인가 맛있어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