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인증.jpg/바람구두를 신고

20180511 런던도착

세츠 모랄레스 2018.05.18 02:24





비행기 안에서 안 자고 영화를 계속 보면서 왔다..
레이디버드, 블랙팬서, 위대한 쇼맨, 코코.
도착해서 짐정리하고 간단히 요기하고 들어오니 일어난지 24시간이 되어가더군.
그래서인지 간만에 설치지 않고 잘 잤다

영국은 처음인데 음식이 참 짜다;;
그리고 날씨는 역시나 5월 중순인데도 춥다.
비오면 덜덜덜. 물론 난 초겨울옷을 가져왔지.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Sobi 업뎃이 없어서 몸이 많이 안 좋으신가 했는데 바쁘셨군요. 런던이라니 부럽습니다.
    저도 레이디버드 얼마 전 극장에서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세츠님 감상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네요.
    이번에도 좋은 데 많이 가시겠지요? 레스토랑 후기도 기대됩니다. :)
    2018.05.18 08:2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ㅎㅎㅎ 런던에서는 알랭듀카스랑 클로브클럽갔고요
    에딘버러에서는 현재로서는 forage and chatter 리는 곳만 방문했습니다. ^^
    2018.05.20 07:15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