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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성호 성민이랑 하라주쿠갔다가,
지우가 배고프다고 해서 뭐 좀 먹이려고 들어갔는데,
앉아서 둘러보니 뭔가 낯이 익어 생각해보니 프랑스구짖이랑 왔던 곳이었다.
그때가 2010년이니, 벌써 8년이 지났네.

하라주쿠 잘 오지도 않는데
여길 다시 오게 된 것도 신기하고,
거의 비슷한 자리에 앉게 된 것도 그렇고
꼬릿꼬릿해서 마음에 안드는 맛도 그대로여서,
기분이 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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