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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에 위치한 스시집.
예약이 매우 힘든 곳인데 (식사마치고 나오면서 잡아도 6개월 정도 걸리는 듯) 나오쨩덕분에 운좋게 다녀옴.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타베로그를 봐도 간판사진만 오지게 있다.

https://s.tabelog.com/kr/tokyo/A1308/A130801/13134517/

맛있었지.
좀 엄숙한 분위기이긴 하지만.
타이쇼랑 커뮤니케이션하길 좋아하는 나오쨩과 나는..?
결국 나오면서 재예약은 하지 않았다.. 하하.

와인이 맛있어서 라벨 찍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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