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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느린 속도로 영혼을 다운로드중

한 30% 받은 듯

1.지금은 레드향먹으면서 그래미어워드 보는 중
안 그래도 좋은데 아 패럴 나오네 너무 좋음...........
(개뜬금포로 내쉬 생각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리 다녀와서 서머셋에서 만났던 거 생각난다 그게 아마 마지막이었던 듯)

2.아 이번에 한국와서 처음으로 종편 방송들을 봤는데.. 재밌는 게 많네 마녀사냥? 속사정쌀롱? 수요미식회? 강적들? 꾸르잼이네....
싱가 돌아가면 다운 받아서 계속 봐야징

3.가정법원 피부과 치과 이 세가지는 꼭 하고 가야지
피지컬 멘탈 종합점검하고 가면 좋은데 무서움
그냥 겉만 핥고 가는 걸로.......

4.레이다가가 흐어어엉

5.올해의 노래 갠적으로 시아가 받았으면 했는데. 저 노래 처음 들었을 때 참 놀라웠다.
가사가 언젠가의 내 일기를 읽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정말 놀라서 찾아봤는데, 2006년에 썼던 일기였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참...
에.....
그래 그리고 뮤직비디오까지 보고나서는 더 감동 받았었다.
잊을 수 없엉 .............
이런


곡 만들어줘서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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