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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jpg/혼자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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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브이로그 이번에는 부산에서의 먹방입니다. (양산도, 장진우식당, 안덕스시) 이번주는 최근 부산에서 먹은 것들을 모아서 올려봤습니다. 히츠마부시로 유명한 양산도, 그리고 오래된 목욕탕을 개조해서 레스토랑으로 만든 장진우식당, 제가 부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안덕스시입니다. 영상을 보고 저도 맛있는 걸 먹으면 진실의 미간이라는 게 나타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_-.. 게다가 안덕스시에서의 영상은 눈다래끼가 나서 눈이 빨갛고 띵띵 부어있군요. -_-..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
외갓집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도톰한 이불도 꺼내고 실내복도 긴팔로 바꿨습니다. 저는 주말에 걸쳐 외갓집에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다시 부산이죠. 시골에서 고추 따고 고양이밥주는 걸 찍어다가 영상을 또 만들어 봤습니다. 네네. 이번껀 좀 기네요 12분.. 많은 걸 담고 싶었던 건지.친구들을 위해 일본어랑 영어 자막을 달고 있는데 그건 아직입니다. 아참 얼마전에 이글루스 때부터 방문해주셨는다는 분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무척 반가웠답니다. ^^ 유튜브 첫 댓글이었어요 ㅎㅎㅎ 에 또- 이사하려고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마음은 이미 서울에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올라가고 싶습니다. 아마 10월 중순이면, 한달 뒤면 서울에 있지 않을까.. 모두 불금...말고 집에서 조용히 보내세욧!!! ㅋ 감기 조심하시구요. 고롱고롱..
송곡리의 밤 해가 지고 밤이 깊어지고 열두시쯤 마당 나와보니 하늘에 별이 진짜 많아... 핸드폰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가 없다! 우리 시골. 모기 물릴까봐 양말 신고 나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수면바지와 쓰레빠 조합 하하핰ㅋㅋ 괜히 마당 쓸다가 나무늘보한테 사진보내주고 빵터졌다. 오늘 내일만 자면 다시 돌아갑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바랍니다
근황 브이로그 부산 낙곱새, 엄마는 다이어트 중! 부산에서의 두번째 브이로그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제 일상 중에서도 어머니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함께 밥먹고 장보고 섭섭리여사의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나가는 모습들을 담아봤어요. 어머니가 지난번꺼는 보면서 약간 울망울망🥺하셨는데 이번꺼는 보면서 많이 웃으셔서.. 기부니가 좋았습니다. 아아 또.. 이번에는 목소리가 나와요. 엄청 경박스러운 찐현실웃음이-_-.....; 에 또- 제 손글씨로 애니메이터를 이용해서 아주아주 간단하게 인트로랑 아웃트로를 만들어봤는데 이런 것도 고등학교 때 이후로 너무나 오랜만이라 추억이 새록새록했어요. 저는 지금 외갓집 시골에 와있습니다~ 아마도 세번째 영상을 만든다면 시골에서 개밥주고 소밥주고 깨터는 모습이 담기지 않을까.. -_- 쿨럭; 재미있게 보아주세용! 다들 건강히 ..
근황셀피가 아니다! 근황브이로그! 만들어보았습니다ㅎ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근황을 브이로그로 만들어봤습니다. 친구도 한 명 없는 부산에 갑자기 와서, 시간이 남아돌아 어쩔줄 몰랐는데 이 생활에 적응할만하니 다시 떠날 준비를 하게 되었네요. 코로나가 또 심해져서 난관이 좀 있을 것 같긴 하지만.. 3분 남짓의 짤막한 영상인데, 목소리도 안나오고, 아주 조용한 영상입니다-_- 편하게 봐주세요. 피아노치는 영상은 고프로이고, 나머지는 전부 아이폰으로 찍은 거예요. 아이폰 전면카메라의 경우 화질저하가 좀 있네요. 아이패드 프로4와 루마퓨전 사용했는데 만들면서 꽤 재미있었습니다. ^^
코로나의 중심에서 근황을 외치다 대부분 집에서 넷플릭스, 홈트레이닝, 요리, 학업(인터넷수업), 독서 등으로 시간을 보내고 정말 가끔 마스크끼고 공원으로 산책나가거나 하는 정도입니다. 얼마전에는 스시가 도저히 -_- 한계라고 할 정도로 먹고 싶어서 먹으러 다녀오기도 했지만요. 최장기록은 18일동안 대문을 나서지 않은 것입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외출을 삼가하다보니 걷는 것이 심각하게 줄어서 건강이 안 좋아질 것 같아, 집에서라도 운동하려고 매트와 아령, 밴드 등을 주문해서 근육운동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술을 안 마시고 외식하는 일이 없어지고 원래 식사 패턴, 하루 두끼로 돌아오다보니 (베트남에서는 매일 최소 세 끼에 밤에는 어김없이 술) 점점 살이 빠져서 51.4키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마음고생이 심했던 탓도 있지요. 사람..
베트남살면서 체중계 59키로까지 찍었었는데.... ㅎㅎ 54키로로 돌아왔다 ㅎㅎㅎ 돌아가리라 원래대로.
근황 셀피 서울에서, 롱패딩 타고 은행투어다닌 날. 서울 진짜 너무 추워 내가 여기서 30년을 어떻게 살았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 비교적 따뜻한 도쿄에 살다보니.. 그 전에는 사계절 따뜻한 싱가포르였고 말이에요. 앵란이 서림이 야크랑 동기모임 ㅎㅎㅎ 신남신남 술 한잔도 안마셔도 즐거울 수 있다구! 네명 얼굴 다 나오게 사진 찍는게 진짜 힘드네 앵란아 그동안 고생많았어 ㅋㅋㅋ 짜요경식이랑 한신포차에서~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 같은 그대. 회사생활 잘 버텨!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승자야 경식아. 이건 서울에서 다녀와서 주말에 하코네로 온천여행 다녀온 날 유카타입고. 나오짱과 드라이브~ 튜브노래랑 안젠지다이 노래 들으면서 눈누난나. 다이스키다요. 이 날 기분 무지 좋은 일 있어 노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