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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jpg/혼자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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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중심에서 근황을 외치다 대부분 집에서 넷플릭스, 홈트레이닝, 요리, 학업(인터넷수업), 독서 등으로 시간을 보내고 정말 가끔 마스크끼고 공원으로 산책나가거나 하는 정도입니다. 얼마전에는 스시가 도저히 -_- 한계라고 할 정도로 먹고 싶어서 먹으러 다녀오기도 했지만요. 최장기록은 18일동안 대문을 나서지 않은 것입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외출을 삼가하다보니 걷는 것이 심각하게 줄어서 건강이 안 좋아질 것 같아, 집에서라도 운동하려고 매트와 아령, 밴드 등을 주문해서 근육운동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술을 안 마시고 외식하는 일이 없어지고 원래 식사 패턴, 하루 두끼로 돌아오다보니 (베트남에서는 매일 최소 세 끼에 밤에는 어김없이 술) 점점 살이 빠져서 51.4키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마음고생이 심했던 탓도 있지요. 사람..
베트남살면서 체중계 59키로까지 찍었었는데.... ㅎㅎ 54키로로 돌아왔다 ㅎㅎㅎ 돌아가리라 원래대로.
근황 셀피 서울에서, 롱패딩 타고 은행투어다닌 날. 서울 진짜 너무 추워 내가 여기서 30년을 어떻게 살았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 비교적 따뜻한 도쿄에 살다보니.. 그 전에는 사계절 따뜻한 싱가포르였고 말이에요. 앵란이 서림이 야크랑 동기모임 ㅎㅎㅎ 신남신남 술 한잔도 안마셔도 즐거울 수 있다구! 네명 얼굴 다 나오게 사진 찍는게 진짜 힘드네 앵란아 그동안 고생많았어 ㅋㅋㅋ 짜요경식이랑 한신포차에서~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 같은 그대. 회사생활 잘 버텨!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승자야 경식아. 이건 서울에서 다녀와서 주말에 하코네로 온천여행 다녀온 날 유카타입고. 나오짱과 드라이브~ 튜브노래랑 안젠지다이 노래 들으면서 눈누난나. 다이스키다요. 이 날 기분 무지 좋은 일 있어 노세..
도쿄라이프 헌책방거리 진보초 - 아키하바라 이번 주말은 헌책방거리로 유명한 진보초(神保町)에 다녀왔다. 진보초역 A1 출구로 나와 오른쪽으로 전진하니 헌책방거리가 나왔다. ​​​​​ 책구경 사람구경 ​​​​​ ​ 쭈욱 걸어 A7 출구 쪽까지 와서 오른쪽 골목에 들어가니 뭔가 유명해보이는 까페(?)가 있어 여기서 나폴리탄으로 요기를 했다. 900엔! 양이 어마무시해서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저만큼 남았다. ​​​​​ A7 출구에서 왼쪽의 큰길을 따라 걸으면 소바집 건물 3층에 한국서적을 취급하는 책거리(チェッコリ)가 있다. 올라가서 간만에 우리나라책들 좀 보고. ​​​​​​​​​​ 메이지대학을 지나 아키하바라(秋葉原)까지 쭈욱 걸었다. 그리고 보크스 하비파라다이스(ボークスホビー天国)에서 이것저것 구경구경. 에반게리온의 레이와 긴타마의 사카타 긴토키 어..
도쿄라이프 요요기공원 ​​​​​ 오늘 날씨도 좋고 여유가 있어서.. 늦잠자고 일어나 집안일 마쳐놓고 간단히 식사하고, 집에서부터 아오야마도오리, 오모테산도를 거쳐 쭈욱 걸어왔습니다 다리가 꽤나 뻐근하군요 앉아서 쉬고 있습니다 흙냄새 풀냄새 좋네요.
남자지옥 ​ 우연히 광고를 접하여 다운로드받고 주말 쉬는 동안 네명의 헤피엔딩을 클리어. 미하젠, 카야, 제르딘, 에시힐 순으로.. 공략하였다. 해피엔딩을 보려면 약간의 과금은 불가피한 듯. 대화 중 뭐라고 답하느냐, 어떤 행동을 취하느냐에 따라 호감도가 내려가고 올라가는데 과금을 해야만 고를 수 있는 선택지도 있고, 입궁시나 가면무도회등에 필요한 드레스, 가면 등의 아이템들도 있기 때문에(역시나 호감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 ㅋ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정해놓은 그 아이, 그 아이만을 스토킹하듯 따라다녀야한다. 이아이 저아이 말걸고 다니다보면 호감도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리고 시간이 모자르는 불상사가. ​ ​​​​​​​​​​(강아지같은 카야) 처음엔 카야가 너무 귀여웠는데.. 역시 볼수록 끌..
간만 근황 셀피 ​ 나도 이때다 싶으면 묶었던 머리 푸는 뇨자 강렬한 핀쿠로 기분내본닷 ​ 볼따구 한가운데 여드름이 나버렸어요 짜줘!! 뿌애앵 하며 찍은 사진 하하핳 ​​ 너무나 규칙적인 생활 + 예전보다 하루 한끼 더 먹는 탓에 살이 점점 쪄감을 보여주는 사딘 ​ 나오토상과 스낫쿠갔을 때 같이 찍은 셀피 나오짱은 소중하니까 얼굴 스탬프...;; (๑˃̵ᴗ˂̵) 접대를 하고 싶은데 내가 시간이 나는 때는 나오짱이 로스엔젤레스나 파리에 계시고 나오짱이 도쿄에 있을 땐 내가 스케쥴이 풀이고 참.. 그래도 언젠가는. ᕦ(ò_óˇ)ᕤ ​ ​​ 급 클로즈업 이유는 ㅇㅅㅌㅎㅋㅊ 이 날 되게 기분 좋았나봐...내가 웃을 때 저런 표정인지 몰랐다 근데 ㅋㅊ는 무서워욧 다신 그러지말아욧 ​ 이건 휴일날 오코노미야끼 먹으면서 찍은 것 쁘..
시골 길고양이 일곱마리 중 새끼고양이 제일 작은 녀석. 엄마는 나비라고 부르는 듯. 얼룩이 새끼. 입으로 물고다니던 놈이 이만큼 커서는.뀨우... 네 어미 얼룩이랑, 누렁이가 방금 와서 다 먹고 갔어 이제 없어 짜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