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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jpg/아마도 이건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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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팬텀 보고 왔습니다 팬텀은 언제나 맴찢.. 또 울었어요 흑 참고로 팬텀은 오페라의 유령과는 다른 뮤지컬입니다. 팬텀(에릭)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많이 알 수 있는.. 끝나고 저녁먹으러 가기 전. 간만에 기분전환했습니다. 저녁먹은 것도 올릴게요 나중에. 월-금 규칙적으로 생활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져서 한강 산책도 나가고요. 필라테스도 계속 다니고 있고요. 부산에 있을 때처럼 조깅도 다시 하고 싶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기 바랍니다.
경자년에서 신축년으로, 조용한 연말연시의 풍경 사랑 덩어리 조카님 김꾸빠 씨 식구 셋, 나까지 더하면 넷. 다섯 명 이상 집합 금지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서울에 올라오시지 못했다. 크리스마스이브날, 언니가 퇴근길에 사 온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넷이서 조촐하게 크리스마스 파티.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이렇게 어여쁜 꽃이 도착했다. 와인도 한 병 같이 보내주는 센스.주문한 곳에 와인 종류가 매우 한정되어 있었나 보다.보통 피노누아만 마시는 나지만, 이게 어디야!추운 날씨에 와인 사러 나가기도 귀찮았던 차에 배려심 넘치는 선물. 감사히 잘 마셨습니다. ^^ 꽃, 그리고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발견한 나 홀로 집에 2와 함께 했다.정말 살다 보니 크리스마스날 집에서 혼자 나 홀로 집에를 보는 날이 오긴 오는구나. 허허허. 저녁엔 임영웅이 선전하는 청년 피자에 치..
찬바람이 싸늘하게 연말연시 인사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따스하던 삼립호빵~~ 몹시도 그리웁구나♪( ´θ`) 1일 1호빵 집에만 있으니 3키로 쪘시요~ 너무 많이 빠져서 걱정이었는데 다행입니다요. 외출은 분리수거, 음쓰처리, 그리고 600보 걸어 조카님보러 가는 게 전부. 네일샵이랑 미용실가야되는데 으으음 -_-;; 코로나가 너무 기승을 부리다보니 그것마저도 꺼려지네요. 머리는 스스로 못 깎는다지만 손발톱 정도는... (u_u;;; 그리하여 좋은 손톱깎기를 득템하였다는.. 아직도 이곳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 부디 차분하고 따뜻한 홀리데이시즌 보내시기를~
조카의 작품 1 두돌도 안됐는데 양손으로 잡고 타이핑하는 김꾸빠. 저에게 시키지도 않았는데 뽀뽀를 해줬어요. 제가 아픈 걸 아는지 모르는지 어쨌든 상처는 토실토실한 사랑덩어리로 치유하는 것이 답이군요. 사고가 있었지만 살아는 있습니다. 약의 무서움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내가 무섭습니다.
11월 5일은 나님의 생일(!) 어제의 기록. 집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그래도 미역국은 꼭 끓여 먹으라는 오마니 말씀에 양지머리사다가 미역국 끓임 ㅎ 소파 배송과 블라인드 설치가 있는 날이었는데 갑자기 엉뚱한 전화가 오는가 싶더니 꽃배달이. ㅎㅎㅎ 서프라이즈쟁이. 재작년에 받은 것과 뭔가 비슷한 느낌 역시 꽃은 보내는 사람을 닮는다. 고마워요 고마워요. 생일이니까 건너와서 맛난 거 묵자는 김창똥. ㅎㅎㅎ 한동안 날걸 안 먹었더니 회가 땡겨서 배달시켜 먹었는데 맛있었다. 오랜만에 맥주도 한 잔. 김창똥씨가 사 준 케이크. 촛불 키고 노래한다고 하더니 초를 어디다 흘린 모양 ㅋㅋㅋㅋ 나는 “나가리야!!!” 를 외쳤고. 웃겼다 ㅋㅋㅋㅋㅋ 내 배 위에서 잠든 김꾸빠. 내 집에서 오빠네까지 걸어서 600보. 드라마 투성이인 내 현실에 비해 너무나 평범하고..
티스토리 모바일 비밀댓글 (아이폰) 어느 분께서 문의를 주셨는데, 주로 모바일로 접속하시는데 비밀댓글을 달 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아이폰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저기에서 데스크탑 화면 요청을 클릭하시면 페이지가 살짝 바뀌면서 비밀댓글에 체크하는 란이 나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데스크탑 화면 요청을 해봐도 비밀댓글 체크란이 보이지 않네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킨 문제인지도 모르겠어요. 시간날 때 들여다봐야겠습니다. + 다른 스킨들을 적용해봐도 동일하네요.
근황셀피 + 아이패드 활용(?) + 식사화상 이라는 끔찍한 혼종 안녕하세요 뭔가 수줍어 하고 있는 ↑ 김세츠에요.. ㅎ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 저는 여전히 주로 집에 있지만 그래도 활동이 많이 늘어났습니다.피아노치고 그림그리고 운동하고 병원가고 어머니와 시장 가고..부산에 가끔 친구나 친척들이 방문하면 같이 나가 관광을 하기도 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간만에 근황셀피, 아이패드 그림, 식사화상을 투척. ㄱㄱㄱ 뿌염+네일+패디+은행업무 보러 간만에 외출한 날자라가 세일 중이길래 전에 눈여겨 보았던 옷을 입어보고 사왔습니다. 크롭탑인데 귀엽지 않나요 수영장이나 휴양지에서 입어도 좋을 것 같고, 이 날 입고간 바지가 하이웨스트가 아니라서 배가 너무 훤히 보이는 것 같지만 하이웨스트 치마나 청바지랑 입으면 일상복으로도 괜춘! 이게 가장 눈여겨 보았던 트위드 원피스.얼굴이 ..
한-일, 일-한 번역기 추천 1.여러가지로 테스트해본 결과 파파고가 가장 좋아요. 페이지 URL 을 이용해 통째로 번역하면 이상한데, 문장을 복사 - 붙여넣기해서 번역하면 상당히 정확합니다. 2. 구글 애널리틱스를 이용하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이 홈페이지에 어느 나라의 어느 도시에서 접속하는지를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지요. 7월 2일 오키나와의 ‘온나’ 라는 곳에서 접속한 사람이 있더군요. 어제 오키나와 관련 포스팅을 올렸는데 참으로 절묘한 타이밍이로구나~ 그나저나 이분은 누구시길래 몸은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 가 있으면서 맘은 이 누추한 곳에 와있누? (´・_・`)a 싶었네요.
영양제이야기 예전에는 종합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오메가3, 루테인, 코엔자임Q10, 칼슘마그네슘, 밀크씨슬, 비오틴, 마카, 프로폴리스 등등 참 여러가지를 챙겨 먹었다. 약통만 해도 10개 넘을 정도로 있었는데 문제는 개봉 후에 자외선이나 습기, 매일 열고 닫고 꺼내 먹는 과정 속에서 변질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그리고 수많은 알약들을 두 알 세 알 씩 몇 번이고 연거푸 삼켜야 하는 것이 고역이었달지. 그러던 것을 점점 줄이고 간소화시켜서 지금은 아주 간단히 먹고 있다. 비타민C, 실리마린, 오쏘몰, 유산균. 딱 네 가지만! 일본, 베트남에서는 팔지 않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잔뜩 무겁게 쟁여서 나가느라 혼났었다. 유명한 리프리셀 리포조말 비타민C 맛은 거지같지만 믿고 먹는 제품 중 하나. 이건..
코로나19 하노이는 공기오염이 심하기 때문에 하노이에서 살게 된 직후, 나 자신을 비롯해 소중한 사람들을 매일매일 이어지는 출근길 매연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한국에서부터 싸짊어지고 갔던 마스크. 30개입 16박스를 사서 들고 갔는데, 다른 생활용품들과 함께 수화물이 엄청나게 늘어나서 정말 힘들었지만. (*´ー`*) 마스크를 구하기 힘들어진 지금, 앞을 내다보고 산 것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는데-_-;; 이걸 현재와 같은 초유의 사태에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 사용하게 될 줄은 몰랐지요. 어서 이 난리가 끝났으면 합니다. 다들 몸조심하세요.
연명 주말부터 무기력, 우울감... 이 좀 와서 오후 4시까지 침대에서 안나오다가 찌부둥일어나 이닦자마자 빈 속에 술마시고;; ㅎㅎㅎㅎㅎㅎ 밥도 안해먹고 계속 룸서비스만 시켜 먹은지 3일 청소도 안들였다 아무도 보고 싶지 않았다 내일부터 좀 달라져야지.. 청소도 들이고 밖에도 나갈거야 운동갔다가 과제도 하고 밀린 일도 좀 보고 웅
2019 마지막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베트남 하노이 3개월차 독거노인 김세츠입니다. ㅎㅎㅎ 호주 다녀온지 나흘 째네요. 집에서 얌전히 쉬고 있습니다. 2019년의 마지막날이었던 어제, KBS World에서 연기대상을 방영해주더라구요. 원래 TV를 잘안보다보니 연말시상식에 영 관심이 없었는데요 이번에는 동백꽃필무렵이라는 작품떄문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얼른 밑에 롯데 내려가서 소주 한병 사오고 룸서비스로 탕수육하나 시켜서 ㅋㅋㅋ 먹으면서 봤네요. 나름대로 행복한 연말연시의 순간. 김선영님 상 못받아서 아쉬워요.. 저 분 나오는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어요. 염혜란님은 축하합니다. 오정세님도 완전 축하 둘이 베스트커플상까지 ㅎㅎ 인터뷰 좀 많이 해주지 ㅠㅠ 다들 축하드립니다... 이곳에 들러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2020년 한 해도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