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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jpg/아마도 이건 믹스

화이자 2차 접종 완료 및 근황

오늘 화이자 2차 맞고 왔습니다.
1차 맞고 3주 지난 시점에서 잔여뜨길래 다녀옴.
화이자 2차가 찐이라던데 부작용이 심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제 백신 접종도 완료했겠다 위드코로나 바람 타고 친구들만나러 좀 다녀오고 싶음.
진짜 국내에 너무 오래 있었다 ㅋㅋㅋㅋ

에.. 또.. 저는 뭐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을 제철을 맞아 전어와 새우도 먹고


강화도에 가서 조개구이도 먹고


루지도 타고 옴.
처음 타 본건데 재밌었음요. 총 두 번 탐 ㅎㅎ


이건 얼마전 밥먹으러 신사동 갔다가 가로수길 흘러들어가서 발견한 잡스.
설레는 키차이 오졌다리.


노을지는 바닷가에서 뒷모습 갬성샷으로 마무으리!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세요!

  • 익명 2021.09.28 03:5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김세츠 2021.09.30 22:05 신고

      아 전 일단 소위 인플루언서라든가 연예인이라든가.. 그런 유명인들 사생활에 별로 관심이 없음요 ㅎㅎ 이쁘면 이쁘구나 부자면 부자구나 잘 하면 잘 하는구나 그냥 그걸로 됐고. 그게 또 막 다 개뻥이었다 사기니 학폭이니 미투니 그래도 아 그랬구나. 로 끝나지 큰 감흥이 없어요. 나 아닌 다른 사람 인생이라서 그런가? 인생은 다 제각각이니 뭐 그냥 그러려니~ 우주적 관점으로 보면 저나 대통령 할아버지나 결국에 이 세상에 잠깐 왔다 가는 미물에 불과하고, 또 한편으론 저마다 내 안에 우주 삼라만상이 다 있다! 이기도 하고 그런건데.. 나한테든 남한테든 뭔 일이 일어나도 의미부여하기 나름인거 같고. 그러다보니 그냥 그러쿠나ㅇㅇ 하고 넘어가게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