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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jpg/아마도 이건 믹스

쑥쑥양



서울에 들러 김창똥2세 김쑥쑥양을 만났다.
진짜 가슴이 두근두근할 만큼 예쁘고 귀엽다.
이렇게 갓난아기는 처음 안아봄.
뭐 애를 안아본 게 처음인 거 같은데??;;;;
아직 땅을 밟아본 적이 없어 부드러운 발바닥.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렴.






태그

  • Sech=love 2019.08.10 19:21

    꺅 세츠님이 아기안구 있으니까 새신부같으시고 그래요 ㅠㅠ 사진이 참 곱고 예쁜...

    • BlogIcon 세츠 모랄레스 2019.08.14 23:25 신고

      감사합니다. ^^;;
      애를 낳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는 들어가는데 아직도 무섭고 자신이 없어요
      철딱서니가 없는 건지..
      임신출산하는 모든 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 아모 2019.08.10 20:28

    세월이 많이 흐르긴 했군요
    중학생때부터 지켜봐 온 세츠님에게 이제 조카가 생겨,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어색하지 않다니.
    조카님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