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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교토여행 - 나라공원, 도다이지

이어지는 교토여행기입니다. 간단간단하게 사진 위주로!

 

MK택시를 타고 여우신사에서 나라공원에 도착. 길이 전혀 막히지 않아 한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었다.

 

빼놓을 수 없는 도다이지(東大寺:동대사)

 

청동 불상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다는 비로자나불. 

백제계 도래인들의 기술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 

 

그 옆의 허공장보살

 

 

니가쓰도(二月堂:이월당)에서 내려다 본 풍경. 

 

나라하면 떠오르는 사슴 등장.

이 할아버지... 사슴이랑 꽁냥꽁냥하는 모습이 참 좋아 보이대.

나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의 카메라에 담겼을 것. 

 

정말 많더라. 얘들이 이 공원 주인인 느낌. ㅎㅎ

 

자네도 구경만 말고 센베이 한 입 줘보시게나.. (그윽)

 

그래서 사슴의 먹이를 구입. ㅋㅋㅋ

 

 

사슴이 와그작 와그작 너무 맛있는 소리를 내면서 먹길래 나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참았다.

 

 

안녕 이쁜 사슴아.

2020년에는 코로나때문에 아무래도 보기 힘들겠구나. 2021년을 기약해보자. 

 

사슴들과 나라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기념사진 찰칵♡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

  • 사슴 2020.06.12 21:53

    사람 적을 때 센베 사면 볼만하더라구요. 교육이라도 받은건지 사는 순간 몰려드는 사슴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