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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그래 나도 한 번쯤은, 행복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했던 그런. 바보같은,

결국은 나같은 게 무슨.



어. 난 어떤 썅년들이라도 모두를 응원해.
제발 다들 죽지마요.
다들 그러리라 예상하는 자살 같은 걸로 끝맺지 말고.....
그냥 조금만 버티자고.

내가 만약,
그러면,
옆에 사는 창똥이가 얼마나 마음이 그럴까..... 우리 이쁜 하경이는?




엄마.

우리 엄마 생일 축하해....... 미안해
눈물이 자꾸 나. 엄마 미아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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