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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jpg/혼자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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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셀피 (망리단길 보라초) ​​​​ 오랜만에 사진 올리네요 잘 지내고 있습니다몸이 좀 안 좋은 것 빼고는... ? 마구 붓는데다가 실제로도 살이 꽤나 쪄서.. 몹시 후덕해보이는군요 아아아.... ㅠㅠ 이제 저도 나이가 나이니만큼 먹으면 먹는대로, 운동 안하면 운동 안하는대로 살이 피둥피둥 오르는 것 같습니다......
카메라 360 옴놈놈 이거 진짜로 재밌당께요... 저녁밥 먹으면서까지...ㅎㅎㅎ오물오물오물오물
근황셀피 이제 곧 떠나요오 ​다음주면 한국에 있겠네요! 장장 1년 반을 끌어 왔던 송사도 해결이 되었고 회사 인수인계도 끝마쳤고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환송회를 하며..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이건 주말에 센토사 샹그릴라 호텔에서 하룻밤 묵으면서 파티 한 날..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좋은 추억 남겼다 아 비키 진짜 개웃겨 그 춤사위는 잊지 못할 것이다 너는 뼛속부터 타고난 진정한 춤꾼이야.... ​반클리프 검은색 사고 싶다고 아오 술마시러 나왔지만 너무나 지루하고 재미 없었던 어느 센치한 날의 셀카 -_- ??? ​ 이 날은 기분이 매우 좋았던 듯. 오피스(별명) 생각으로 한창 설레여 하던 때인 듯. no more already -_-;;;; 나란 여자 이런 여자...? 속눈썹 하는 게 확실히 눈화장이 화악 살아나는 듯 ​ ..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날을 잡고 장을 봐온다 마트를 찬찬히 돌면서 식재료를 고르고 부엌에 랩탑을 가져다가 노래를 틀어 놓고,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뽀독뽀독 깨끗하게 씻고 자르고 다듬고, 한 끼마다 요리할 양으로 소분해서 냉장고 냉동고에 정리해서 넣어 놓는다 중고등학생 시절에 엄마가 4년 정도 집에 없었어서, 내가 살림을 도맡아 해야 했던 때가 있었는데, 엄마가 그립고 보고싶고 슬프고 그런 것 보다도.. 아빠랑 오빠로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굉장히 컸다. 하지만 내가 집안살림을 하고 있을 때는 절대 뭐라 하는 일이 없었다.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설거지, 식재료 정리, 요리, 가스렌지, 전자레인지 청소 따위를 하며 부엌에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마음에 평안을 찾기 시작한 것이. 아무튼 내게 있어서는 최고의 ..
근황 셀피 ​ 술 한잔(?) 하러 갔던 비오던 어느 날 ​ 친구 안경 뺏어서 쓰고 뿌뿌 ​ 한달 정도 많이 먹었더니 3키로 쪘다 뿌듯 이제 팔뚝이 닭뼈같이 보이진 않는다는 평 ​ 일주일에 한두번 가는 댄스스튜디오 ㅋㅋㅋ 미스터, 암쏘섹시, 픽미업, 어머님이 누구니 배우는 중. 내 팔다리는 내 팔다리가 아니었다 로봇으로 빙의한 느낌. ​ 뽀루퉁. ​ 뽀루퉁2 ​ 이분 벨라야 뽀뽀해줘. 흐아아아아아아앙ㅠㅠㅠ 이 특기시랍니다 추석전에 돌아가는 것이 목표 어느덧 1년 5개월째입니다 싱가포르
grrrr ​ 잠이 안와 150... 1000..... 5000...............
Juju chan and Ringo chan 쥬쥬짱과 링고짱 ​ Juju chan who got a battle scar from the long journey .... XD ​ And creepy Ringo chan.. Hahahahaha he must be so lonely without sexy Juju. Well, We should get something like.. lion and rabbit too.
끄적끄적 나름 황금연휴. 한국 들어가면 하고 싶은 일들 해야 할 일들 리스트 끄적끄적. 낙서 끄적끄적. 치과랑 피부과가고 싶다 -_- ....
헤르메스 클릭앗슈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 ​​​​ 뜻밖의 선물. 자카르타, 상하이, 도쿄, 싱가포르 왔다갔다 하면서 사업하는 Jo 라는 친구에게 받은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 xD 사실 사려고 했던 것 중에 하난데 진짜 어찌 알고... 우왕. 지난 번에 애들하고 다 같이 술마실 때 내 옆에 앉은 싱가포르 여자애가 팔찌를 주렁주렁 차고 있는데 그중 클릭앗슈가 눈에 딱 띄어서 헤이 이거 귀엽다. 했는데 옆에서 you like it? 그러더니 기억해 둔 모양 -.- 무지막지하게 비싼 것도 아니고 이 정도 호의는... 으헤헤헤 기분 좋아졌다. 크리스마스 쓸쓸하게 보낼 날 생각해서 이 선물을 골랐을 그 마음이 참.. 갸륵하다. TAT 고마어어어어 what an unexpected present XD actually its one of things that ..
마장동에서 소고기 먹으면서 찍은 셀카 오랜만의 김세츠입니다냐아하하하하 아 내일 건강검진이라 금식 중인데 배고파 미치겠다. 하필 어제 왜 한 끼밖에 안 먹은걸까 으아아 법원도 다녀오고 바쁜 하루였음.. 잘 해결되기를. 사진은 제목 그대로 아까 저녁에 마장동에서 소고기 먹으면서 찍은 셀카이다.................ㅎ 음.. 앞머리 조금 내야겠다.
아이허브 살구씨오일로 직접 만든 천연클렌징오일 티트리오일 10방울과 비타민E오일 약간, 올리브리퀴드60ml를 먼저 넣고 그 뒤에 살구씨오일을 넣을 수 있는 최대한 따랐다. 살구씨오일이 473ml 짜리였는데 좀 남더라. 저 공병이 500ml짜리이니 아무래도. 1.점성은 시중의 클렌징오일보다 약간 더 묽어서 펌핑하고 방심하면 손에서 주우욱- 흘러 세면대에 떨어지는 정도이다. 2.향은 티트리향이 압도적이다. 살구씨오일은 무향에 가깝고 티트리가 10방울뿐이 안들어갔다지만 향이 엄청 강하다보니 3.세정력은 손등에 미샤 3D 마스카라와 키스미 붓아이라이너 샤넬 립라이너 토니모리 틴트로 테스트해보니 마스카라랑 틴트착색된 것만 흔적이 남고 나머지는 깨끗이 지워졌다. 근데 마스카라는 원래 얼굴 전체 롤링하기 전에 화장솜에 덜어서 따로 좀 녹여줘야 하니까. 더군다나 ..
아이허브 레티놀 크림 옮겨 담기 용기 소독하고 다 말린 뒤 자 이제 옮겨 담아볼까? 했는데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사실이 에센스 용기 입구 너비가 내가 가지고 있던 스파츌라 너비보다 작아서 레티놀을 본래의 크림통에서 퍼낼 수는 있으나 새 병에 옮겨 담을 수가 없었... 그리하야 주방에 가서 기웃기웃 호오오옹 이거슨..?? 빵집에서 언젠가 딸려 온 미니빵칼이 보이더랬다 그것도 비닐도 안뜯은 새거. 약간 얇고 탄성도 있어서 크림 싹싹 긁기에도 좋고. 병입구에서 덜어내기에도 좋고 조으다 조으다! 에탄올 묻힌 솜으로 닦아주고;; 작업에 착수하였다. 빨리 해야하므로 (공기+빛+열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좋을 게 없음) 사진 마구 찍음. 레티놀크림이 상상했던 것보다 많이 묽어서 수월했다. 위생봉투로 병째 싸악 훔쳐 담은 다음에 모서리만 잘라 짜서 ..